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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N일차(솔잎을 보이콧한 송충이의 최후

작성자이대수ll부산|작성시간26.04.04|조회수583 목록 댓글 11

간밤 흥건하게 흘린 땀 때문에 깨길 두차례

시트 벼개 입고 있던 옷 까지 과장 조금 보태

짜면 물 떨어질 정도로...

뭔가 몸이 회복 되고 있다는 신호로 느껴짐

각설하고 카운팅 해보니 오늘부로 벌써 22일차네

;;;;; 누구 맘대로 이리 지낫대 ㅡㅡ

시드 26만엔

직접 지불한 숙박비 8만엔

유흥비 14만엔

식대 , 교통 ,잡비 약 13만엔

지출 총 약 35만

현재 재정 5250매( 약 10만엔) + 현금 만이천엔

대략 20만엔 정도 뿌라스 상태



아침 1회전 빅을 맞아도 6련을 달리는

똥꼬쇼도 무색히 1900매 빛의 속도로

증발 아무리 봐도 답이 없다

기온 근처 꼼대에서 가디건 하나 티 3장 쇼핑후

용기를 내서 일주일 만에 식사 도전

새벽에 개그치 흘린땀이 역시 회복 되는 전조

였구나 일주일 만의 정량식사 ㅠ

몸이 회복 되니 근자감 까지 쑥쑥

여기서 돌아 올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결정을 뙇!

남은 코인 환전후 돌아온 남자의 종목은 가로지!

투입 93k 회수 0 ㅠ

대가리가 깨져도 에끼인 본인의 뚝배기를

깨버리고 기강을 다잡는 에끼느님

히루 토탈 129k 마이너스 는 오랜만의 대패

컨디션을 조금 끌어 올리는 것에 비해

지출이 과해버렷...ㅠ

응 그래도 아직 뿌라스 인거긴 한거자나?

냐하핫


(서로 서로 땡기주고 밀어주는 고등동창

친구 기적적으로 마이너스 130000엔 에서

강제 마감 엔딩 끝에 10만 역전한거 절반

5만엔을 뽀지로 하사해 주시어 당분간 형님

이라 하기로 함)

옷사는 김에 지꺼 하나 같이 삿다고 저리 감격스러

해서 본인도 당황 ㅎㅎ

통큰 뽀찌에 저 에피소드도 영향이 조금은 있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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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콩이ll서울 | 작성시간 26.04.04 안녕하세요 이대수님

    오~~저랑같은 꼼데~~ ㅋ
    벌써 22일차라니 정말부러워요~~
    장기원정 한번해보고싶은데..
    가로에서 잃으신것 오늘 멘징하실껍니다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이대수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그게 말이죠 눈에 불을 키고 본전
    찾으려는 순간 더 깊은 나락으로
    가더라구요

    어제일은 어제일로 끝 다이 리셋 하듯 본인 리셋도 중요 하더라구요!
  • 작성자호박촌ll거제 | 작성시간 26.04.04 저 올해 파칭코 너무 잘되서 마쓰파오,디보,고쿠라기온,프3,타마야, 디스테이션39, 타마야다자이후,비너스 등등 잘 이기거나 아타리 너무 잘 잡혀서 에끼도 4번 도전했으나 노아타리3번에 결국 에끼에는 굴복하고 철수했는데 에끼는 힘들어요

    건강회복 하셨으니 4/4이벤트엔 날아가시길 기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이대수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다른 사람은 몰라도 본인과 궁합이 잘 맞음 그곳이 전국 최고의 홀이 아닐까요? 거짓말 같이 들리 시겠지만 작년 대략 200만엔 이상
    이겼었습니다 물론 워낙 장기(세번 나눠 100박 가량)인 일정에 페이스 떨어진 후반기엔
    다소 반납분은 있었습니다~
  • 작성자라떼II경기 | 작성시간 26.04.06 컨디션좋아지셔서 다행입니다~!!ㅎㅎ
    인복도 좋으십니당 !!~~~
    오늘은 장원다이 앉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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