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즈음에 출시햇던 가로에 대해서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작년 여름 프라자에끼에 가로가 20대 정도 들어왔을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매일 각 다이별 플러스 마이너스 점수를 기록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쭉 해오면서 보니까 전체 다이의 금일까지 총 합계 점수가 오히려 플러스 더라구요.
게임사에서 가로를 출시할때 보통 만엔에 180-200바퀴 정도가 보더라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에끼에서 게임 하신분들은 대강 아시겠지만 실제 돌아가는 바퀴수 해봣자 만엔에 150바퀴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일단 게임 출시할때 180바퀴를 환수율 100프로라고 가정을 해도 150바퀴 정도면 30바퀴 정도를 에끼에서
이기는 점수인 건데...
어떻게 150바퀴로도 점수 합계가 오히려 플러스가 될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그 나머지 30발에 대한 점수는 에끼측에서 임의로 쏴준다고 밖에 볼수 없을듯 한데..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과거 한국에 NGG등 빠찡코가 성행했을때..
그때도 약 만원에 78발 정도가 디폴트였고 거기서 발수 줄인 만큼 리모콘으로 쏴주는 시스템이었기에..
이건 제가 그때 그 업종에서 일하고 있었기에 확실히 알고 있는 겁니다.
지금 에끼 같은 경우도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이런 의문이 들어서 글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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