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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5월 22 프라자 에끼와 페이스 이야기(사행성을 유도하는 구슬들..)

작성자가아라ll스텝|작성시간26.05.23|조회수728 목록 댓글 18

후기는 하마리 타면서 적는것…

5월 17일 페이스 에바

오늘은 안해본 기종들 해볼거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가로 st탑재 기종 같은 신다이.
올라가자마자 끝..

이쯤되면 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오늘은 내가 운이 좋은날이니 아무대나 앉아도 다 뽑는날???
하지만 나는 이런생각을 더 많이 한다
“사기매장이 요즘 나한테 쏴주는구나?”
어디까지나 오컬트일뿐이니 이 문장에 너무 진지해지지 말자.

다음은 오랜만에 도쿄 리벤져스

이 착한 스펙의 기종을 사람들이 안돌리니 점점 매장에서 퇴출되는 현실 ㅜㅜ

그나저나 참 신기한날이긴 하다
아무다이나 앉아서 100회전 내외로 다 맞는다
게다가 러쉬 돌입만 한다.

구울 가서도 실험해볼까?

참 신기한날..
이렇게 죽먹거리며 야금 야금 모아둔 다마들..

18일날 다 털리고 더 털리고

이거 하나 건짐..
가로 1천엔 2만발 뒷박뿐…
평소처럼 돌아다녀도 , 좀 진득하게 밀어봐도 결과는 실패.
처음 보는것들만 미친듯 뽑아냄.

5월 19일 페이스
단타만 두어개 잡다 에바 가서

이것은.. 럭트 돌입??

좋다 말았다..
돌아다니며 넣고 넣은거에 조금 뱉어내며 무한반복
그렇게 힘들게 또 잡아보니

결과는 똑같음..

다음날 5월 20일
페이스 리제로 잠깐 돌리고 에바17
100회전에 시단 돌입
일본 친구 페이스 리제로 0명이라고 에끼로 넘어가자는 유혹.
시단 돌려보라고 다이 넘겨주고 북두.
8회전에 최강리치 투신까지 전개되나 사키요미가 없다는 이유로 에라..
북두 역시 가로처럼 사키요미가 없으면 절대 안맞는걸로 판정!
(이거 22일날도 경험 폭흉존 돌입 최강리치 들어가도 에라 사키요미 없으면 기대안하는걸로)

에바 시단 받은거 확인하면서 옆 다이 3천엔만 돌려보라했더만 끝까지 안돌리는 일본친구..
그 다이 데이타 보니 30회전에 토탈 3만2발 출옥..
물론 사람도 바뀌며 시간이 지나면서 나온 결과.

에끼로 이동
리제로 두대중 고민하다 한다이 초이스 6천엔
다른 한대 한국사람 앉아서 2천엔 안넣고 부활로 아다리.. 빈정상해 에바17로.
두다이 고민하다 한다이..
내 옆에서 돌리던 영감이 내가 고민하다 앉지 않은 다이로 이동..
56회전만에 뜬금 사이렌..
러쉬중 회전수 절반만 넘어가도 다이 세우기 무한반복
그러는동안 나는 200후반대에 단타..
다시 확인300까지..
다이 세우면서 3만발 뽑고 있는거 보며 포기!

역시… 에끼는…
일단 스트레스 그자체!
찬스 하나 보는것조차 겁나 깊고 나오는것도 많이 나오지만 내가 못 뽑으면 그냥 돈 넣어가며 나오는 다이 구경하는것뿐.

가로라인 지나가다 한다이 공석
전날 67000발 정도 나온다이
아 모르겠고 그냥 여기 카드 남은 돈 다 쓰고 집에 갈거임!

2발 남기고 레인보우 판넬.
일단 3천발은 확보인데…
7500발 도전 실패
받은 구슬 절반 남기고 단타
다 넣어가니 또 단타
빠르게 2연
또 다 넣어가니 2연..
빠르게 차지..
또 2연..
아… 괴롭다.
이럴거면 차라리 맞지를 말던가..
시간만 잡아먹고 희망고문당하는중.
그러다 저녁 타임 여기저기 럭트 시작되는 흐름에 묻어가기 성공으로


확인빨 또 차지..
빠르게 럭트.

날아가나 싶었더만 결국 이놈의 한계..
남들은 잘만 날아가더니..
그냥 잡기종들 나오는 수준으로 나왔다
확인빨 단타.
보통은 여기서 바로 빼겠지만 에끼 가로는 워낙 변수가 많아서 9시50분 300에 종료..
원래는 여기서 마감을 하고 집에 가야 하는게 맞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과 밥 먹을겸 마감까지 도전!
가로는 지겹고 북두 도전해보지만 실패!
15000발로 마감!

5월 21일
프라자

페이스


5월 22일
조기퇴근으로 프라자 에바 17 본전..
저녁 페이스 폭망!

에끼적립다마 0
페이스 적립다마
81500발 찍고

물론 프라자도 페이스도 환전은 어느정도 해서 플러스 상태로 이번달 적립다마 플레이는 마무리 할듯…
또 제로(0)부터 시작되는 파치세계…

매장 돌아다녀보니 그래도 구슬은 에끼라는건 어쩔수 없는 팩트!
페이스 = 아케이드 게임센타
에끼 = 파칭코 가게

================================
페이스 기종별 1-2대 미친듯 뱉어내고 나머진 안나오는 스타일인데 특정일만 되면 그 미친듯 나오는다이가 더 미친듯 나오는 신기한 가게
18일도 오후까지 비인기 기종들은 한적하고 인기 기종도 (가로 구울) 몇대 빼고 크게 나오는게 없었는데 저녁 되니 그나마 좀 장타 나오는데 나머지 다이들은 아예 안나오니 뽑는 사람들만 신나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지옥일뿐..

일격 장타 3만발 이상 뽑는 다이들은 대부분 하마리에서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페이스도 에끼도.
누가 뽑고 버린 다이들은 대부분 내려가거나 나와도 찔끔 나오고 그걸 또 확인한다고 녹아내려가는게 대부분.
기계들이 점점 사행성을 더 요구하고 있는듯합니다

특히 에끼 같은 경우는 찬스 한번 보려면 기본 2만엔은 태워야하는게 당연한듯 되어버렸고
6-700탑은 되어야 뭐 좀 나오는걸 기대할수 있는??
가로만 아침부터 경쟁이 치열하니 당연히 아침부터 나오는것도 그나마 기대가 높고 나머진 안돌아가는 다이들. 이러니 당연히 다른 기종들은 나오는것도 부실해지면서 점점 가동도 안되는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구울도 돌아가는거에 비해선 예전보다 나오는게 부실해졌고 무엇보다 차지 지옥이 짜증나서 점점 하기 싫어집니다. 지쳐 포기하면 다음 사람 앉아서 뽑아먹는패턴…

1/250 뭐 이런 저스펙은 좀 다른가??
(리코리코,86,바이오하자드 등등)
먹는거 똑같고 뱉는것도 똑같습니다
스펙은 그냥 사기이고 먹을땐 무섭게 먹고 뱉을때도 무섭게 뱉습니다.

즉, “이기고 싶어?? 그럼 아침부터 가로에 앉아서 승부를 봐! -2만이냐 +2만발 이상이냐? 너의 운이야”
매장에서 말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페이스는 어차피 도깨비 매장이라..
뭘 돌리든 특정인물 몰빵인 매장이라 그냥 운100매장!
여기 한국 양아치들도 다이 두대 치는건 기본이라..
제 눈에 보이면 바로바로 신고중입니다
진짜 어디서 이런걸 배워오는건지…

여름이 느껴지는 규슈가 되었습니다
올해도 더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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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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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가아라ll스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4 너무 깊어지면서 재미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ㅜㅜ
  • 작성자강남매너||서울 | 작성시간 26.05.24 제 느낌에는
    게임 실력이 더 좋아진듯합니다.

    요즘은 오키도 먹고 자리옮기기가
    대승하는 비결이네요.

    예전처럼 끝까지 밀어봤자
    대박다이는 10번중 1번정도?

    가아라님 글 보니
    구슬도 비슷해보이네요

    현명하게
    하루하루 100연승 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아라ll스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4 22일에 듀오 컴플 나왔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슬롯이 강세인듯합니다
    다음원정때도 연승 기원합니다
  • 작성자안테나 | 작성시간 26.05.24 에끼가 어디에요
  • 답댓글 작성자가아라ll스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4 후쿠오카 하카타역 클리오코트 호텔에 있는 매장입니다
    닉네임은 다른분들처럼 지역 붙여주셔요

    https://m.cafe.daum.net/3626197/TdJo/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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