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 3박4일 일정 입니다
가는날 태풍땜에 랜드나 갈까하다가
싼비행기 환불도 없고 그냥 후쿠 갔습니다.
거의 십년만이죠
후쿠보다 오사카에서 오키도키랑 하데스를 많이 하였지요.
2일날 모닝 입장해서
가로빠치 처음 도전 300회전 돌리고 포기하고
에끼 지하에 보니
오키는 많이 돌리는데
치바리오는 자리가 좀 비워 있어서
수월하게 자리잡고 돌려습니다
만천매 정도 나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계속 달마다 후카오카로
갈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다들 건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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