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말투가 제 자신에게 하는 말이라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이번이 후쿠 4번째 여행이다.
18일 ~ 울산서 부산 가기위해 일찍 공항버스를 탄다. 7900원 약1시간 소요. 김해공항 7시 30분 도착. 웬 줄이 그리 많은지 대한항공 발권하기 까지 약 30분. 발권하고나서 2층 수화물 보관소에서 포켓 와이파이(3일간 임대 2만5천원)찾고 외투도 맡긴다(대한항공 티켓 있으면 5일간 보관 무료)
x레이 검사하고 담배2보루 사고(면세 담배는 종전 그대로 가격) 9시 대한항공 타니 대마도가 보이고 기내식 빵도 준다. 먹다 보니 어느새 후쿠오카공항 도착. 내려서 버스타고 하카타 역으로 이동.
숙소가 베니키아 칼튼이라 다시 버스 타지 않을려고 도보로 가는 길에 페이스 880 이벤트 한다고 페이스로 이동하니 10시 50분.(그냥 버스타고 갈걸 후회) 그기서 아티리 한번 안되고 약 3만엔 손실. 오후 2시 나와서 베니키아 칼튼 찾는다고 헤매다가 발견한 원더랜드. a파크. 킹. 비너스갤러리등 숙소에 체크인 하고 가방 맡기고(전에 묵었던 컴포트는 호텔이고 여긴 여관 느낌) 늦은 점심 먹고 옆에 비너스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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