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다녀온지가 1주일 지났습니다만, 강등되는 바람에 이제서야 후기 올리네요 ㅠ
1. 일정: 16일~18일
2. 장소: 오사카 난바 근처 업장들
3. 기종: 에바(제가 스토리를 아는 게임이 에바와 북두 밖에 없어서..)
4. 승패: 7만패 ㅠ
일본은 약 6년만에 다시 가는듯하네요,, 예전 빠칭코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떠납니다.(물론 그때도 좋은 기억은 아녔습니다만, 빠치 하는 사람들이 다 그렇듯 아타리되었을때의 기억만 가지고 가는거죠 ㅋㅋ) 그때 당시는 전혀 기초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구슬만 굴리는 식으로 했기에 이번 출정에 앞서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갔드랬죠 ㅋ
난바 도착해 근처 비지니스 호텔에 짐 풀고 그때부터 돌아올때까지 주구장창 빠치만 했습니다. 애초 목적이 그거였기 때문에.. 물론 아침/점심/저녁은 잘 챙겨 먹고 업장끌날때부터는 오사카 시내 걸어다니면서 구경좀 하구요
난바 근처 빠치 업장이 한6,7개 정되 되는거 같던데 그중 123,그리고 그 맞은편 업장이 사람이 많더라구요 아침부터 줄도 많이 서 잇고 그 담으로 마루한 정도 엿던거 같네요 업장내 기종은 루팡와 가로가 많았었는데 사실 저는 이 게임의 대략적인 인물이라던지 스토리 라인을 몰라서 예전에 했던 에바만 하고 왔습니다.
여튼 이래저래 7만패 하고 왔어요 ㅠ 카페 글 보면 10연20연도 많은거 같은데 저는 5연이 최고 였네요,, ㅡㅡㅋ
패했습니다만 그래도 짧은 시간에 나름 질리도록 하고 왔습니다 ㅋ
담에는 겨울에 후쿠 한번 가기로 나름 계획 세우고 일 열심히 하고 있어야 겠네요 ㅋㅋ
아 그리고 한가지 질문입니다만, 보통 아타리 걸리고 확변일어나서 오른쪽으로 구슬 돌리면서 100회전인가 하잖아요 그때 리치 걸리면 그때도 계속 구슬 넣어줘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화면 구경하고 있으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