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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급출정..3박후기

작성자멋진이사ll부산|작성시간16.11.29|조회수880 목록 댓글 61

하카타에도 이제 일루미네이션이 시작되었네요.
전날 음주후 김해님과 김해님 와이프의 꼬심으로
급출정..자고 일어나니 결제버튼을 눌렀다는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짐싸고 후쿠오카로 왔네요.

첫날 기온가서 가로 만엔투입..조용
빅드림 5천엔 북두 5천엔 이곳저곳 토탈 4만투입..
마침내 다마짱 출현 죠스 아타리..일본젊은이 뒷박쳤다는 기쁨도 잠시..맥스하나주고 말더군요.
나온거 빅드림 넣어주고 모임시간도남았길래
쟈그라 만엔투입 400코인 적립하고 모임갑니다
모임에 가니 무지개님 기다리고 계시고 미모(?)의
여성회원님들 남성회원님들 속속히 도착합니다.
음식과 음주가 더해지고 2차는 노래방으로가서..신나서 아침6시 까지..달렸네요 ㅠㅠ 노미호다이라 하이볼20잔 이상은 마신듯 합니다
노래방서 기억나는건 아리아님의 엄청난실력의 춤사위..범이님의 고음작렬!가아라님의 90년대.2000년대 노래 메들리..인세인님의 코다쿠미빙의..풉..그리고 무지개님의 흥작렬..절기억못하시는 상상님의 최신곡메들리.
그리고 민박회원님의 노래를 뛰어넘는 엄청난 목소리..화경님의 하나노케이지사랑..은교님 체력저하로 풀린눈..약에관심이 많으신듯한..
늑대님의 눈웃음이 기억에남네요

아리아님 위아래 부르실땐 혼자 화려한 골반놀림 춤사위에 조금 민망해서 곁눈질로만 보고 노래방티비만 응시했네요.
자세한 후기는 인세인님이 쓰실 후기를 위해..


담날 미친듯한 숙취로 오후2시기상..인세인님과 페이스에서 만나기로 했지만..이미 늦었다는걸 확인하고는 초대받은 스모파티 참가하기 위해 씨호크 힐튼호텔로 갑니다.
500명의 가까운 사람들이 운집하고 대부분 슈트와 원피스 유명인사들도 많이 왔다고 하네요.
만찬을 즐기고 오제키를 한 치요타이카이 사진도 찍고 한국사람이라 하니 반갑게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하더군요.
만찬후에 마지막으로 상품으로 초대권 추첨하는데
빠칭코처럼 가슴이 쿵쾅..호명되는 내번호..나갔더니
저리큰 화분을 주는바람에..들고오는데 낑낑 거렸네요..하필 걸려도 저런게..ㅠㅠ
거기다 창코나베 하나씩..짐꾼된기분이었네요

셋째날 호랭이님 계시는 비너스 가보려하는데 귀차니즘에 이불과 합체하며 놀고있다가
급땡김에 일어나서 비너스로 택시타고 갑니다.
가로는 벌써만석..하양공형님 타이거마스크에서
삼만발뽑고 계십니다.
우엇..하고 경차만 하신다는 화경님얘기가 생각나경차라인 둘러보는데 왠 일본젊은이 일어나길래 착석..7천엔에 뒷박칩니다.7천엔에 4000발..
우씨 하고 확인들어가는데 250발쓰고 또..4000발..
아..짜증나서 버리고 남자는 한방이지 하고 빅드림
맥스로 가는데 4다이모두 탑쌓고있더군요.
2500발 투입..큰찬스 안오길래 버리고 유리아님과의
애증관계인 신다이 켄시로사마 만나러갑니다.
여기서 안맞을것같은것이 덜컥맞더니 승격보너스.
여기서 10 12000발 정도 주더군요.레귤러만 실컷나와서..ㅠㅠ
호랭이형님 옆어서 같이돌리시다 옮기시길래..
빅드림가서 2500발 헌납..다시 일어나 서성거리다
상상님이 얘기하시던 기지렌 따윌 어떻게기다려
하는 평소하지않는 우미라인 갑니다.
우미라인 만석인줄 알았는데 660정도 쌓여있는 다이하나 발견 이게 1000발 정도에 럭키보너스..
에이 단발이라고 하며 좌절중인데 104바퀴에 또 럭키..겉으론 태연하지만 제발 슈퍼럭키와라 기원합니다.하지만또 100회전끝..일어날까하는데 담겨있는 구슬만쓰자 하고 하는데 이게 120회전쯤 손 휘릭대는찬스들어가는데..빠져버리던군요..
에레이 하는데 건장한 샘(?)등장 모랏타제 외쳐주며
슈퍼럭키..이게 341찬스인가 몇번하며 위엔14연찍
히며 토탈31600만들어 주더군요.
1600발 물괴기 밥주고 3만발정확히 만들고마감합니다.
하양공형님 대승 저 11만승.호랭형님 3만승(10만지시다 대역전극)..
끝나고 호랭이형님 하양공형님 쳐키님과 영락원들러서 1차 먹고 2차(지디형님의 미친춤사위와 쳐키님의 허니감상) 3차까지 맛나는 햄버거에 하이볼 마시고 퇴근합니다.

마지막날 전날숙취.기온야스미가 맞물려 연장을 수백번 생각하다..월말처리할것 하자고 귀국합니다.
계산해보니 가져간돈에서 쓸것쓰고6~7만 승한거같네요.매번 패배만하다 술값까지 간만에 승하네요



p.s:업종이 휴대폰쪽이라..1.2일 신분증스캐너도입에 강제휴무인데..내가 이럴려고 연장안했나 하고 자괴감이 드는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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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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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멋진이사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1.30 쉬어야죠ㅋㅋ가볼까 생각도 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쉬어야죠 ^^
  • 답댓글 작성자유리아ll서울 | 작성시간 16.11.30 멋진이사ll부산 사요나라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답댓글 작성자멋진이사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1.30 유리아ll서울 하루에도마음이 백번씩바뀌는중이에요ㅠㅠ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은서가족ll평택 | 작성시간 16.11.30 즐기고 ~~~~승~~~~~축하축하~~~
  • 답댓글 작성자멋진이사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1.30 감사해요 형님ㅋㅋ비록약승이긴 하지만 기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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