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먹은 다이 모닝 추첨받아서 착석 성공
만엔안에 터져주길 애타게 바라며...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구슬은 더럽게 안들어가는 주제에 돈은 잘 들어가면서 어느덧 별다른 감흥없이 900개 언저리...
그동안 무쌍라인을 몇바퀴 돌아보는데 두다이를 빼고 다들 조금씩 나오는 분위기...
오늘도 1000개 넘나 싶은 순간 920개 녹색보류에 늘 그렇듯 가뿐히 날라주나 불쌍해 보였는지 백어택 작렬.
하지만 단타...
정말 300개까지만 확인해본다는 참담한 심정으로 또다시 지폐투입...
262개에 금보류 등장하나 사뿐히 날라주고 심한 내적갈등에 돌입...
50개만 마지막으로 더 보자는 심정으로 또다시 지폐 신경질적으로 투입..
303개에 또 금보류에 별 2개반 등장..
기대가 안되는 상황에 적중.. 단타로 끝나나 싶은 눈물날뻔한 상황이 지나고 구슬을 뽑다보니 어느덧 21연타.. 하지만 4라운드가 많아서 25000발정도.
본전 간신히 찾는구나 안도감이 들면서 300개까지만 마지막으로 확인해 보기로 최종결심.
250개까지 평화의 시대.같은 민박 동생 마침 지나가길래 300개까지만 할테니 니가 할래라고 물으니 한다고 해서 자리 물려줄려는데 270대에서 또 금보류등장해서 단타 당첨.
동생 떠나고 게속 돌리나 300개 넘도록 또 평화의 시대. 아까 뺄려던 시점보다 구슬 손해 ㅜㅜ
또 열받아서 400개까지만 볼려고 돌리는데 370대에 또 금보류 등장후 당첨.
8000발 정도 뺕어내곤 또 평화.
이번에 진짜 398개까지만 돌리고 드디어 14시간만에 그놈의 다이에서 탈출.
구슬 교환하니 78000엔 나오네요. 72500엔 투입했으니 5000엔 땃으나 어제꺼 복구는 실패했네요.
5000엔 딴것두 에반 좀 돌려보느라 결국 본전했슴다
요번에도 경비 등 잡비용 빼고 약승정도 하고 잘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