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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유툽을자주보다가

작성자소팔아ll청주|작성시간22.04.17|조회수438 목록 댓글 5

후쿠오카  비즈니스호텔  창문열면 공동묘지나온

 

그 호텔방 엘리베이터등  미스터리 실화이야기들었는데

저도  에끼   본점   기온  텐진  혼자무지  다녔어서

 

비즈니스호텔  제기억으론  기온였던거같은데

 

토요코인  방예약 매진이라   뒷쪽 할매집쪽 골목인데   스 ㅋ ㅇ 호텔  몇번이용했었던거같아요

 

기온인가 텐진쪽인가 하두많이 다녀서  헤깔립니다

 

체크인하고  창문여니  비석이  자글자글  뷰가

 

완전  스미마셍이더군요

 

고양이들이  모여있는 아지트 ....

 

제 기억으론  스 ㅋ ㅇ 호텔이었던거같은데

 

암튼  코로나격리해제  제한해제   

 

관광비자로 파치하는날이  곧 오겠죠?

 

한 몇년  열심히 일해서  그땐 마눌과

 

같이  겸사겸사 다니고싶네요

 

횐님들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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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지마미ll제주 | 작성시간 22.04.17 빨리 오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머시마ll부산 | 작성시간 22.04.18 뉴가이아호텔 카미고후쿠점
    창문열면 공동묘지 보이죠
    그리 공포스럽고 그런건 아닌데
    좀 그렇긴 하더군요
  • 작성자마이다스ll공주 | 작성시간 22.04.18 캐널시티 도미인 프리미엄도 잘보여요
  • 작성자전설의호구II부산 | 작성시간 22.04.18 뉴가이아 ..자주갔는댐...
  • 작성자스키피오ll부산 | 작성시간 22.04.19 스카이허트 호텔 입니다 저도 간적이 있는데 문 여니 비석이 엄청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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