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부터 와이프랑 자그라에 빠져서 7월에 한번 8월에 한번 9월에 3번
이번 10월에 추석 연휴 지나고 또 게임 하러갑니다!! ㅎㅎ
항상 비행기 + 숙소비 지고 가지만... 고고찬스 불들어오는거에 푹 빠져서
한달에 한번은 꼭 가자고 서로 얘기 하고있네요...ㅎㅎ
딸때는 둘이 합쳐서 10~30정도 따지만 질때는 하루에 둘이 합쳐서 80까지도 잃어 봤네요..흑 ..
멘징치는경우도 많구용!
보통 후쿠오카를 갔고 9월 마지막은 마쓰야마 다녀오긴했는데 이번에도 후쿠오카로 결정했습니다!
가깝고 매장도 많고 공항에서 나가는것도 편하구용...!
몇번 다니다보니 인터넷으로 자그라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매장 이벤트 하는날이나 무슨 숫자가 들어간 날짜에 특정 매장에서
좋은 설정을 많이 넣어준다고 해서 질문드려요!! 혹시 15일부터 21일까지해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플레이하는데 추천해주실 매장이있을까욥!!
주로 기온을 많이 갔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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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남매너||서울 작성시간 25.10.07 편의성은 후쿠가 짱이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고고ll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7 아직은 후쿠오카 , 마쓰야마 , 오사카밖에 안다녀봤지만 후쿠오카가 정말 평도 좋고 다니기 수월하더군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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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흙먹는노인II부산 작성시간 25.10.08 즐거운 자그라 여행 기대하겠습니다. 후쿠가 확실히 빡신 동네인것 같습니다. 자만하는 순간 순삭 당할지 모르니 조심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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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봉이||울산 작성시간 25.10.16 저희도 부부가 빠져서 1년째 꾸준히다니고 있습니다 우연히 꼭.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조만간 후쿠예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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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리ll용인 작성시간 25.10.27 제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혹시 11월 가실 때 참고용으로 알려드립니다.
자그라 하신다면 기온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기온은 일단 매장이 널찍 널찍해서 환경이 매우 우수하고 기계도 적당히 돌아가고 이벤트날 빼고는 손님도 너무 많지는 않아 다이 선택도 여유가 있어 즐기기 좋은 업장입니다. 또한 매일 리셋, 설정을 넣고 해서 두분이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매달 방문할 계획이라면 장기적 안목에서 잃지 않고 (덜 잃고가 맞겠네요) 불많이 보는 방법을 생각할 것을 생각해 보세요. 일단
1. 회원 카드 만들기
2. 자그라 우량점 (하카타 플라자 등)
3. 이벤트 날 활용 (기온 1일 플라자 7일) 소로메날 점포 등
4. 파치 여행계획
매번 쟈그만 하다오면 가끔은 특히 2분 모두 컨디션 난조가 2-3일 지속 될 경우 뭐하는 건가하는 회의가 들거에요. 그럴 때는 맛있는 것 먹고 관광 1-2일 하고 나면 컨디션 돌아 옵니다. 자그라가 고파 관광할 시간이 아깝다 생각되시면 고쿠라 가는 도중에 우량점이 여럿 있으니 중간 중간 기차여행겸 자그라 순례를 계획하시면 다른 재미를 느끼 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날은 다른 분들 쓰신 글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