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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키ll서울 작성시간19.10.04 1991년부터 일본 다녀봣는데 일본 목욕탕 정말 재밋습니다
윗글 처럼 비누나 소모품이 떨어지면 센터에서 돈받던 아줌마(아저씨)가 남여탕 가리지않고 들어가서 소모품 교체하고요
일본 목욕탕은 벽위에 부분이 개방되있었습니다
그래서 바가지 몇개 겹쳐 밟고 여탕을 보려던 남자들(한국남)들이 꽤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남자가 여탕 훔처본다...99% 한국남자...
여탕에 손님이 훔처보는 남자를 보고 소리치는 여자는 99% 한국여자라는
루머가 즐비햇었는데 간만에 옛이야기 들으니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