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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4일간 후기 -세인트세이야 만매의 꿈-

작성자신신신ll서울|작성시간24.06.30|조회수916 목록 댓글 20

근질근질해서 드디어 세인트세이야 만매의 꿈을 안고 나고야인입니다.

그런데....설정1이 예상보다 너무 잘 나온다는 비보가 들리네요....

설정1이 너무 잘 나온다= 고설정을 넣을 여력이 없다=만장 나오기 힘들다 이기 때문입니다.

 

6/26 10:30~

ZENT 나고야북점

 

두 달 간의 추이를 본 결과, 점포는 두 기종 다 메인으로 가져가려는 의도인 듯 등가임에도 평균출율100%전후를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생각되어 ZENT 나고야 북점으로.

아침 첫AT만 하고 빠지는 분들이 많아서 오픈 후 1시간30분 지났는데 빈자리가  몇 개 보였고 하마리가 크지 않은 1526번 착석.

 

AT는 하마리 없이 잘 들어가는데 매번 0선을 넘어서지 못 하고 내려가기를 반복...설정2의 향기가 납니다.. 만장의 꿈 안녕....

약 341장 플러스인 991장을 들고 치바리요2 로.

2회의 당첨이 천정이 아닌 적은 수의 체리로 일어났기에 2회 정도의 당첨으로 천국을 한 번 볼 수 있다고 판단해서 1475번 착석.

1회차(실제3회차)에 천국진입하나 7연으로 종료.

1300장 정도를 들고 동일한 패턴인 1502번으로 이동. 16:58~

16회전만에 당첨되나 스루.

그리고 306게임에 당첨이 천국 진입. 시원하게 레귤러 2연으로 시작합니다.

9회까지 4회의 골드7 출현으로 보아 이미 패트램프 모드 이상인 것으로 추정.

무사히 15연 도달하여 무지개패트 진입합니다만, 앞으로 1~2연이면 유리구간 리셋으로 리미트리스로 가버려야 하는....

12,283장에서 강종됩니다.

약 +12,000장

6/27 9:00~

ZENT 나고야북점

 

오랜만에 줄서서 번호표를 뽑아보았으나....400여명 추첨에 300등입니다.

노렸던 1402번 착석.

노린 이유는 1개월간 가장 마이너스가 크게 난 상태여서입니다.

지금까지는 고려하지 않던 패턴인데, Zent북점의 경우 50대다보니 특정 위치에 편중되지 않고 기기별로 수지를 맞출 가능성이 있어서 테스트 차원에서 앉아봅니다.

 

평범한 천국모드 느낌이라 4~5연타로 끝날것 같더니 보너스중 강체리로 자력 연타 발생하며 패트모드로 승격되었는지 골드7출현 시작합니다.

16:30분경 약4,700장 마감

6/26 19:30~

선샤인 쿄라쿠 사카에

전국처녀 회전수0인 자리가 있길래 1143번 착석.

 

두 번째 당첨에서 마지막칸에 요시테루가!

저 네 번을 통과할리가 없지 했는데 도달하네요.

상위AT로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약3300장 추가해서 오늘 총 8천장 마감.

 

 

6/27 13:00~ 

ZENT 나고야 북점

오늘은 푹 자고 점심먹고 느긋하게 출근합니다.

그런데 치바리요2 시마 분위기가 안 좋습니다. 아...많이 뺐다는 느낌이 확 드네요.

0회전 자리도 많았지만 다 무시하고 세인트세이야 쪽으로....그러나 세이야도 고설정 없는 분위기...

간간히 고설정 투입이 보이던 고지에바를 돌아보는데 고설정이 한 대도 안 보이고 회전수0인 자리가 두 곳 있더군요.

남은 자리 두 개가 고설정? 그러고 모닝만 보자며 1440번 착석

그리고 47회전에.....우주변이 돌입.

이전에 딱 한 번 해봤으나 시작하고 몇십회전에 AT돌입해서 바로 킹기드라 맞고 4500장 나오는 바람에 대부분의 연출들을 본 적이 없어서 감이 아예 안 잡히는...

킹기드라 배틀로 들어가는데는 성공했지만....패배!!!!!!!!

쟤가 좋은 놈인 건 알지만 쉽게 이길리가 없죠.

근데 84회전에 강체리가 잡히더니

85회전에 연 강체리가 오면서 바로 완전승리.

순순히 AT까지 돌입.

+100 잡히더니

이번엔 화면 분할 상태에서 +100 x2

아무것도 모르는 기계가 온통 무지개색이니 좋은 걸겁니다.

또 막 화면이 분할되고 뭐가 막 맞더니....

순증 5장 짜리가 +200G x 2 = 2,000장을 한방에 줘도 되는 건가요...

 

약6천장 마감

6/29 9:00~

플레이랜드 캐슬 텐파쿠점

플레이랜드 캐슬 텐파쿠의 이벤트일 특징 중 하나는 마지막주 토요일이 있다는 점입니다.

대형 다점포 업체의 경우 매달 목표달성 의무가 점장에게 있고, 어느 점장이 부임하더라도 그것이 지켜질 수 있는 운영매뉴얼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그 대표적인 방법이 3주차까지 바짝 당겨서 수익을 초과달성 한 후에 마지막주의 마지막 이벤트날 초과분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마루한,다이남,가이아 클래스일수록 이 성향은 명확해집니다.

 

이곳도 25대의 치바리요2가 있는데, 이벤트날 설정 특징이 입구 약측의 코너2~4사이에 고설정이 들어가는 비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양사이드 코너2,3,4의 6대 중 하나에는 고설정이 들어가있다고 봤고, 그중에서 최근 설정이 안 들어갔던 2662번에 착석.

1회차 147회전 10체리 레귤러

2회차 54회전 수박 빅 (일반 게임중 수박 당첨은 처음이네요)

3회차 153회전 10체리 빅

 

체리확률 좋고!....수박 당첨도 되고 고설정의 냄새가 강하게 나더니 갑자기

4회차 901회전 45체리 빅....찬스A 모드군요...

그러면 저 1~3회차 당첨은 아마도 통상B 당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5회차 130회전 10체리 레귤러에서 천국진입으로 최소 스톡2개를 확보하여 3연타 확정.

그리고 3연타째 빅에서 쵸츄네~ 고설정 시사 연출이 나오고 종료되어 버립니다. 천국 1회로 종료,,,,,

끝나는 횟수에 딱 맞춰 고설정 시사 보이스에서 설정4의 강한 낚시냄새를 느끼고 바로 마감하고 식사하러 갑니다.

 

약 한 시간 후에 돌아왔지만 아무도 안 돌리네요...

고민 끝에 한 번만 더 400회 넘어가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경고 후 앉습니다.

 

그러더니 맞아서 6회차에 레드패트 웁니다.

그리고 1~14회까지 모조리 레드빅....15연타째 무지개패트 확정되면서 비로소 레귤러가 오는군요.

약6,000장 마감

쿠시켄 음성이 6번이나 나올 정도로 빈도가 높아서 오히려 6이 아닌 4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일요일+월마지막날이라는 최악의 조건이므로 시내 마실이나 나가볼까 합니다.

 

세인트세이야 만매의 꿈은 개나 주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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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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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신신신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01 900하마리는 정말 상상도 못 했습니다. 찬스A,B가 늪이라고 설명해놓고 스스로 그 늪을 만끽했습니다.
    제일 큰 문제가 하루 예산 4만엔이 다 들어가고 카드도 안 들고 가서 하마리 한 번 더 타면 포기하고 귀가해야 했었다는 점입니다.
  • 작성자콜리ll서울 | 작성시간 24.06.30 대박 승리 축하드려요 🎉
    이정도 실력까지 쌓는데 드리신 시간과 열정이 어느정도 일지 가늠조차 되지 않네요. 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신신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01 감사합니다!
  • 작성자코우가ll인천 | 작성시간 24.06.30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신신신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0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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