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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아니 파칭코 어렵네요

작성자안주||부산|작성시간26.04.09|조회수622 목록 댓글 22

구슬은 잠오고 슬롯은 어깨아프고...

이젠 정말 막바지인가 싶네요
잃고 있으면 짜증나고 뽑고 있어도 지루한건 뭔지 모르겠네요 ㅜ

진짜 코로나전에 라쿠엔에서 눈물콧물 흘리며 놀때가 재미졌던거 같네요
아.. 세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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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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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안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new 그때가 재미지고 좋았죠.
  • 작성자카라쿠리||통영 | 작성시간 26.04.11 new 내가 가는 순간 매일 매일 5만엔씩 이기게 될거니 쪼매만 기다리거라~~~^^
  • 답댓글 작성자안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new 지금 5만엔씩 이겨서 될일이 아니오.. 어제도 4시에 시마이했소
    점점 하기가 싫어짐 ㅋ
  • 작성자울민서||창원 | 작성시간 26.04.11 new 저도 한때 이제 그만해야 되겠다고
    한국왔는데 몇달안하니까
    근질근질하더군요.
    안주님도 약간 일시적이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안주||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new 그런가요?
    일단 4일째인데 게임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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