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많은 가게를 돌아다니는것을 목표로
다녔습니다.
이번원정은 자그라말고 파친코를 원없이
쳤습니다.
후쿠나 도쿄에 눈이 높아졌는지
나고야자체가 자그라에 힘을 안줍니다.
그나마 이벤일에 젠트 아니면 마루한 가미오타이.
평일에 그럭저럭 놀꺼면 킹 야나기바시 정도.
오키는 여전히 평균이상 입니다.
대략 여덟군데 다니면서 파친코 위주로 했는데
미들급 이하나 버라이어티는
천엔당 10회 간당간당 합니다.
킹계열 젠트 플레이랜드 다 그렇구요.
천엔에 3,4발 들어간 케이스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딱 인기 많은거 위주로(에바,도쿄식종,해물어같은)
기본 깔아놓고 나머지는 회수모드입니다.
신대 제외하고 구모델 집중기간
홍보 이런거 믿지마세요..
그나마 마루한이 저번 에바 집중기간에
천엔에 스무발 이상으로 확실히 열어줬습니다.
신대중에서는 리코리스가 인기좋아요.
개인적인 느낌은 폭발력은 도쿄식종인데
당첨율이 더 좋아서 인기 많은듯합니다.
스마슬롯은 제가 안하는데 밀리언갓..
저처럼 엉덩이 가볍거나 성질급하신분은 하지마세요.
오키보다 두배이상의 초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천회전 하마리가 흔한데 한번 불붙으면
사천매이상 뱉는 미친 슬롯입니다..
상황이 맞으면 이치노미야 키쿠야도
갔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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