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관광 2박3일 종료 후기

작성자킴사장ll서울|작성시간22.07.11|조회수714 목록 댓글 10

*1일차 후기 안 보신분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https://m.cafe.daum.net/3626197/UDre/2494?svc=cafeapp


2일차 후기 시작합니다.

아침 8시 30분까지 호텔 로비로 집결해서 여러 관광지를 간다고 안내받습니다.
교토쪽으로가며 크게 두군데를 갑니다.
그 중 청수사라는 사찰을 가는데 산을 조금 오릅니다.
힘들긴하지만, 갈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경치 죽이죠?? 관광 좋아하시면 정말 좋을거에요.

모든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복귀하면 빠르면 오후5시, 늦어도 오후 6시인데 이 전에 면세쇼핑이라며 어디 데려 갑니다.
무조건 사지마세요. 비싸요ㅡㅡ
그런데 1층에 양주 코너는 추천합니다.
저는 여기서 발렌타인 30년산을 2만 4천엔에 득템합니다.
(면세점에서 최소 40만원에 파는건데 말이죠)
재고 몇개 없으니 저랑 같은 패키지 가시는분들은 알아두셨다가 1층에서 위스키 등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호텔 복귀 후 자유시간입니다.
가이드한테 연락 1통도 받은적 없습니다.
왜냐면 첫째날에 한 pcr검사 결과가 음성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면죄부를 얻은겁니다.

신나게 업장으로 갑니다.
저는 건담 유니콘을 골랐고, 한시간 남짓 사투끝에 확변아타리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폐점 시간까지 재밌게 놀고
돈키호테가서 직원들 간식과 술을 좀 사서 호텔로 복귀해서 쉬었네요. 다음날은 오전 8시 20분에 공항으로 출빌해서 귀국 완료했습니다.

참좋은ㅇㅎ에서하는 2박3일 오사카 패키지는
적당한 관광도 좋아하신다면 가성비 좋은 상품입니다.
특히 일반 비지니스 호텔의 트윈룸보다 방이 더 넓고
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마루한과 123, 낙원 등 도보 10분이내에 모두 갈수있고 주변에 편의시설도 좋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가이드 간섭도 없습니다. 본인이 피곤함만 좀 참을수 있으면 밤새 노셔도 됩니다.

단, 귀국날에 다 같이 귀국안한다면 가이드 위뱐으로 심하게는 구속도 될수 있으니 비자있다고 좀 더 늦게가도 되겠지라는 생각은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이 질문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댜)

자세한건 제 유튜브 채널에 후기 영상을 만들어서 올려둘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오사카에서 잘 놀다온 후기였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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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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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지마미ll제주 | 작성시간 22.07.11 궁금했던게 많이 해소 되었습니다 귀국전날밤에 입원을 해야 하겠네요 배를 살짝 찌르면 ...;; 궁금합니다.....;; ㅠ
  • 답댓글 작성자킴사장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11 허....허허..그럼 입원을 시키지않을까요 ㅎㅎ
  • 작성자넉대ll서울 | 작성시간 22.07.11 재미 보셨다니 다행이시네요 ㅎㅎ
    하지만 전 구속해서 관광다니는건 체질상 안맞아서 패스네요~~
    오늘 거래처에 ERSF요청 했더니 5분만에 보내줘서 다시 비자신청 들어갑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킴사장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12 저도 이런 패키지 경험은 한번으로 만족합니다 ㅎㅎ.. 비자신청 부럽습니다^^
  • 작성자마린ll대전,하노이 | 작성시간 22.07.12 유튜브 채널 주소 알려주세요.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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