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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꿀아ll서울 작성시간23.01.02 공감 가는 글 잘읽었습니다..
저와 거의 같은 시기에 입문하신거 같네요..
30여년전 그땐 지금처럼 대형 매장이 많지 않았고 동네 소규모 매장들도 많았던거 같아요..
말씀하신것처럼 사람들도 많았고 나름 재미있었죠..^^!...CR 기 나오기 바로전이였으니까...
연짱 기능도 기것해야 2~4연짱이 최고였고...대신 큰하마리도 없고 먹으면 먹은대로 나오는 그런시기의 파친코 였는데..
바다사랑님의 지금 그기분 조금은 공감이 되서 이렇게 댓글 달아봅니다..
조금만 ..조금만...더 힘내시고 견디다보면 이우울감도 조금은 지나가지 않겠씁니까?...
비록 많은 힘은 못되어 드리지만....힘내시라고 마음으로 응원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바다사랑ll김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2 부족한 제 글에 훈훈한 말씀과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도박처럼 며칠만에 재산 탕진할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파친코도 계속 돈을
잃으면 가랑비에 옷젖는 것처럼 재산탕진은 시간문제일 거 같더군요.
파친코 업계는 자산단체가 아님을 명심하고 우린 손님의 입장에서 거액을 투자한 파친코
업소에서 게임을 즐겼으니깐 고생하는 종업원들에게 월급 준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부 사람을 제외하곤 필연적으로 돈을 잃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저도 그걸 알면서도 통제가 안되더군요. 마음을 바로 잡는다는 생각에 허심탄회하게 적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