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이자 신오사카에서 마지막인 6일차 게임
만만했던 리제로2가 어렵습니다.
사키오미 듣기도 힘드네요
신오사카로 숙소 옮기고 첫날부터 돈을 갉아 먹던 리제로2...어김없이 올라갑니다.
333까지 딱 맞추고 포기합니다.
중간에 몇번 다른 사람들 손을 타지만 돌릴 엄두가 안나는지 빠르게 일어납니다
오후1시까지 리제로2라인 20대.
그뒤 서커스라인 20대.
한다이빼고 노아다리..
새해 첫날부터 양껏 빨아드시네요~
오후3시쯤되니 사키오미며 진동이며 이쪽저쪽에서 터지기 시작합니다.
결국 리제로2도 3시쯤되니 나오네요~~
볼륨1로 소리소문없이 16연타를 뽑고 237까지 확인하면서 조용히 짐가방을 껴안고 하시던 허름한복장의 일본중년분...나의 근심을 없애 주었습니다.
그 타임에 바로 뒤라인에서 서커스로 진동 후 단타 진동 후 4타로 쫑나고 구경하면서 얼마나 속이 뻥 뚫리던지..
하필 444까지 확인은 왜 내가 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뭐가 씌였는지~~
여튼 첫날부터 리제로2는 사키오미를 1번도 듣지 못하고 이쪽저쪽에 돈만 보태준꼴입니다
오후6시쯤되니 2차로 이쪽저쪽에서 또 터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저도 서커스에서 진동과 휘바를 받습니다.
바로 러쉬로~~
완전 쏘는 느낌이랄까요~~~
갑자기 딱 그 타이밍에 여러대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다니...여튼 땡스입니다..
이래저래~~또 리제로2 건드려보다가
신다이 에반게리온도 건드려보다가
(참고로 에반게리온라인과 물고기라인은 아직도 박스에 담더군여~걷어 찰뻔을 몇번이나 했는지...좁은 통로에 쯔~)
그렇게 쌩돈 2만엔정도를 더 순삭하고
(카드 적립다마로 하면 알 줄어드는게 이상하게 불안해서 돈투입 반, 적립다마 반으로 하는 스탈입니다)
1일 첫날은 만엔 승했을때 손놓기로 합니다.
숙소로 오니 9시네요..
급 피곤함...
일찍 자서 그런지 새벽4시에 깨서 후기 적어봅니다
내일부터 6박은 난바니시로~(아니네..오늘이네요)
애로우(힙스랑 나니와)를 왔다갔다 하면서 난바 중심에 있는 낙원(지옥)과 마루한과 123도 잠깐씩 돌려볼까 합니다
(이런 계획 세우면 꼭 나락가던데...ㅎㅎ)
사슴 밥주러 나라공원이나 가볼까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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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연아II인천 작성시간 25.01.02 한 장 따기가 이렇게 어렵네요
열장 잃는건 순식간인데 말이죠
오늘도 행운이 따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시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02 넵~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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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제나ll인천 작성시간 25.01.02 점점 게임이 어려워 지네요... 에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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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시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02 맞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