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えばどんな映画を観たって
오모에바 돈나 에이가오 미탓테
생각해 보면 어떤 영화를 봐도
どんな小説や音楽だって
돈나 쇼-세츠야 온가쿠닷테
어떤 소설이든 음악이든
そのヒロインに重ねてしまうのは君だよ
소노 히로인니 카사네테 시마우노와 키미다요
그 히로인에 겹쳐 보이는 건 너야
. . . . . .
뒤늦게 꽂힌 백넘버의 히로인.
이벤트날 모닝 줄은 상쾌하게
음악과 함께 해야지.
....싶었지만
하지만 늘 그렇듯 무단결석자 다수 발생
급 반전.
🤔🤔
애매한데 뭘하지?
일단, 입장해서 스마스로 가보니
카그야가 한 자리 남는데
이틀 내리 꽂은 다이여서
앉으려다가 서커스로 이동.
....
양 옆 다이 이른 아타리.
나쁜 예감은 항상 잘 맞죠.
cz 당첨률 극 저조.
찬스존에서 절대 안맞을만큼만 발전
자질구레한 공방 끝에
-2000매 내려가길래 항복.
(첨에 앉으려던 카구야는 천매 넘기고 있더군요)
이런 날은
느낌이 쎄합니다.
......
업장 이동할까 하다가
자그라로 피신
코코카레가서 밥도 먹고,
저녁 타임 노리기로.
🤔🤔
스마스로들 보아하니
비빌 곳 없어보여서
나의 히로인
아오시마 유키를 만나러
몽키턴 ㄱㄱ
1. 오전에 적당히 나오고 박스권에 있다가 내려온 다이
2. at종료 후 0주기 상태
두 가지 조건만 보고
착석.
100매 쯤 들어갔을때
이런 재수가!!
(당해 주기 at농후)
222에서 금문 닫히고
센터 체리 서길래
내심 프리즈 기대했지만 스톡2개
500 여매 나오고 러쉬 종료.
계속.
3주기 모드b 천장에서
아오시마 러쉬가 발동!!!
히로인 등장!
순조롭게 달려서
모드 b 루프 두 번 돌려보지만
2500매 상한 선이
일주일 그래프 최대치로 판단.
종료.
......
転びそうになって掴んだ手のその先で
코로비소-니 낫테 츠칸다 테노 소노 사키데
넘어질 뻔해서 붙잡은 손 끝에서
ありがとうって楽しそうなのも
아리가톳테 타노시소-나노모
고맙다고 말하며 즐거워보이는 것도
全部君がいい
젠부 키미가 이이
전부 너였으면 좋겠어
......
자칫 오전에 넘어져
대패각으로
나락 갈 뻔 한걸
히로인 아오시마가 구해줬네요.
함정카드가 너무 많아서
하루 하루가 전쟁입니다만,
후기에 댓글로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대패를 면하고 있는 듯 하네요.
p.s 역시 몽키턴은,
아오시마는 사랑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샹크스ll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9 모든게 선비님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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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나비ll 서울 작성시간 25.12.19 아오시마!!
요즘은 잡다이들 한다고 몽키턴 안한지 백만년된듯 합니다.
오늘도 즐기시는 게임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펑키ll인천 작성시간 25.12.19 슬롯은 모르지만 화이팅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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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샹크스ll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9 ㅋㅋ 넘어오세요
슬롯 재미가
어마어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