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바 라쿠엔(낙원)과 마루한

작성자하바ll서울|작성시간26.06.08|조회수719 목록 댓글 4

6/7(일) 오후 오사카 도착~ 신사바이시 근처에 호텔에 있어서 택시 타고 감.

걸어서 10분 좀 넘게 걸으면 될것을 우산을 사느니 택시를 타는게 나울 듯~~

오후 일정취소~~ 대충 이른저녁 시먹고 낙원 입장~

Only~~ 나는 GOD와 요시무네~
곳도에 자리가 반은 비어 있음~ 힝~~ 예전과 다르게 더 깊어지고 재미가 없어진듯~~

그래도 나는 첫사랑 애인 그리워 하듯~~ 곳도만 열심히 쳐댄다...

왜? 인기가 없는줄 알겠다~~ 깊은 것을 떠나서 요즘 다른 신세대 기종들과 연출과 기대감이 확 떨어진다는 걸 느꼈다.

어떤 겜블러가 1/65,000의 SSS를 기다리며 칠련지....

그래도 하바는 독고다이로 돌렸다.
결과는~~ 첫 날 대패...쩝~~
요시무네는 근처도 못갔다.

숙소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참~ 이상타.. 마카오나 강랜에서는 2시간도 안되서 100만원 이상 녹아 죽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슬럿과 파친코는 몇 만엔만 아무 소득 없이 들어갈 땐 왜?짜증이 확 밀려오는지 모르겠다

캔맥주 한잔하고 피곤해서 골아 떨어졌다.

오늘(6/8) 좀 늦게 일어나서 주식 몇개 처리하고 고베를 가려고 좋은 햇살아래 걷고 있는데..

난바역 낙원으로 발걸음이 멈춘다...

속으로.. 고베는 저녁 바닷가 노을울 감상하면서 근사한 저녁을 먹어야지...

오후 3시에가서 저녁 9사에 호텔로 돌아오자....

개뿔~~ 낙원과 마루한에서 밤 10시 까지 곳도와 요시무네만 돌렸다.

결과는~~

이렇게 잡고도...우산도 쓰기 싫어서 걸어서 호텔로 와서 캔맥주 앞에 놓고 게임소감울 적눈다.

내일은 교토 여행계획인데... 모르것다. 비가오면 낙원 or 마루한에 종일 있울 둣... 그래도 곳도(GOD)가 나는 제일 게임하기 편허고 좋다... 곳도야 내릴 다사 만너자~~

태어나서 처움으로 놀닷에 핸펀을 실시간 게임후기를 적어본다.

밤 11시 40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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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바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작은 핸펀으로 쓰니 받침들은 이해해 주세요~~
  • 작성자심우/김해 | 작성시간 26.06.09 빠징코장도 콤푸 서비스 있어면 좋겠는데...ㅋㅋ

    랜드슬롯은 이백이상은 세금도 공제하니깐 그래도 빠징코가 훨~~씬 여유롭죠.

    남은 기간동안 건승 하십시오..
  • 작성자중국집다깡ll대구 | 작성시간 26.06.09 그래도 손맛보셨다니 다행이네요~

    혼자 다니는걸
    좋아하시나 봅니다
  • 작성자강남매너||서울 | 작성시간 26.06.09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곳도로 15000매만 하십시요.

    후쿠오카 프라자혼텐2
    6월 1일 ~ 10일까지 곳도 이벤트라네요
    16대 있는데 적당히 잘 주는듯하네요
    그래서인지 앞번호아님 자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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