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1일차 패전후기

작성자가토ll서울|작성시간00:01|조회수404 목록 댓글 12

김포8시10분 출발 간사이 10시도착후 라피드타고

신이마미야 하차후 호텔있는 다이코쿠초역 까지

걸어가서 호텔에 짐맞기고

나니와에로우 12시쯤 입장

슬롯 카네바리 하고십어서 빈자리 착석

4만엔 들어갈동안 아다리는 몇번 잡지만 찔끔찔끔

줘서 GG 칩니다.

슬롯 몽키턴 2만엔에 아다리 잡지만 이것또한찔끔

파치로 이동 북두 3만엔정도 들어가니 아다리잡지만

단타ㅜㅜ

9만엔 마이너스

9시넘은시간 블루록 착석 1만엔 들어가니 오늘의 첫

아다리러시

속으로 25000발만줘라 본전이다 생각하지만

11000발 받습니다.

환전하니 41000엔주내요.

첫날 59000엔 마이너스 입니다.

몇다이빼곤 오늘은 전체적으로 잠가놓은 느낌 입니다.

내일은 우메다로 이동할지 나니와에로우 다시갈지

아침 눈뜨고 생각하려 합니다. ㅎㅎ

현지 계신분들 컨플릿 기원 합니다.

다이코쿠초역 근처 마루요시라는 꼬치집 저렴하고

맛도 괜찬내요.

근처오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꼬치모듬 890엔 입니다

난바시내보단 확실히 저렴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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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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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가토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시간 9분 전 new 감사합니다.ㅎㅎ
  • 작성자하나비ll 서울 | 작성시간 16:27 new 파친코 찔러보기가 더 나은데여
    오늘은 오전 고설정으로 5000매잡고
    오후 파친코 찔러보기 1k로 25000발 기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토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시간 9분 전 new 감사합니다. ㅎㅎ
  • 작성자이도라도II부산 | 작성시간 19:29 new 꼬치점 정보 굿~입니다 저렴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가토ll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시간 8분 전 new 내 가성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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