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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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후기 올립니다~
1주일이 빛의 속도로 흘러가네요..^
단 하루 주어진 분마와시의 날!!
새벽 기상해서 만회전 목표로
산뜻한 마음으로 출발~!
약 1.8km 30분 걸어 M's 리버사이드 도착합니다..
엥?
오늘 이벤트일 아닌가요? 분명 맞는데..
8시50분 도착했는데.. 대기자 3명 ㅡ ㅡ
아.. 쓰레기 업장 직감... 첨부터 꼬였습니다..
일단.. 입장해서 플레이 결정하고..
울트라미라클 노아다리 -3k 하고
자리옮겨 네오아임자그라 15회전 빅..
초반 5연짱 나오는데 느낌이 싸합니다~
홀 전체 7-8명 플레이하나?~
아니나 다를까 +450매 찍고
파도처럼 수직 강하 시작.. ㅡ ㅡ
빨리 여길 벗어나야겠습니다..
1라운드 : -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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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 엘그란 본점
오늘은 날도 더운데 또 30분 걸어가서 도착..
엥?
게임하기도 전에 여긴 벌써 노후화가 심해..
칠만한 곳이 아니란 생각이.. ㅡ ㅡ
일단 마이자그라 설정3 버린거 착석해서 치는데..
현금투입기와 메달배출기가 얼마나 오래된건지
메달이 한번에 46매씩 잘 나오지도 않고
메달도 청소를 안해서 들러붙습니다~
자동계수기는 물론 없지요..
죄다 어르신 뿐인데.. 중간에 마이2대
뜬금없이 모닝부터 벌써 3천매+ 나란히 나오는데
딱 봐도 20대 젊은 알바로 보입니다..
(겜은 관심도 없고 카운팅기도 없이 폰으로
동영상만 봅니다 ㅋ..)
2시간 쳐보지만 메달이 넘 붙고 끈적하고
습기찬 느낌에.. 제 다이 3번째 릴도 흔들흔들 ㅋ
조금 더 내리면 하단 이평선 걸리는데
-4k 야메하고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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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 M's 가든 아사히바시 에끼점
출옥, 출매를 떠나 왜 사람들이 여기로 오는지
알겠습니다..
일단 최신형 모니터에
오늘은 유명 여성 유튜버도 불렀네요..
그냥 첨부터 여기 왔어야 했네요~
어제 쳤던 울트라 미라클 다이 비어 있어 착석..
내리다가 살짝 고개 들려는 찰나 버린다이~
-3k 넣고 하단선 맞아
계속 자글거리며 조금씩 상승하나..
어제 고설정 5 를 오늘 1 또는 3으로 바꾼듯 하네요
이심선 이탈해서 조금 더 확인후 야메..
오늘 누적 : -15k
16시 30분 겜 접습니다..
더 치고 싶어도 12대 자그라 중 올라가는
2대는 임자가 있고 그나마 칠만한 2대정도는
계속 식사중 걸려있습니다..
ㅡㅡㅡㅡ 아쉽지만 받아들이고 호텔 귀가 & 샤워
저녁에 풀쇼핑하고 이자카야 한잔하고 쉽니다..
마지막날 분마와시 데이 실패가 좀 속 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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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 -15k
오끼나와 누적 : +3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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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업장 평가☆
1. 중서부 아메리칸 빌리지 - 마루치V4
전형적인 동네업장.. 설정4정도가 최고일듯
사람은 몇 없지만 다이는 정상 기동
근처 숙소일때 짬그라 추천
2. 중동부 오키나와시 - 암즈가든 이와세점
제일 추천할만한 업장 !
자그라 대수는 적지만 1-2대는 설정 4이상
넣어주는듯..
매너들도 좋아 다이 잡아놓는 플레이없이
확인만하고 일어남
자그라 수준도 높지않아 좋은 다이 잡을
확률 높음
3. 남부 나하시 - M's 리버사이드
곧 문닫을 업장. 분명 5일이 이벤트일이라는데
아사이치 대기인원 3명..
4. 남부 나하시 - 엘그란 본점
노인 객사마 많은 4~5호기 시절을 떠올리는
업장.. 무료 생수대, 만화책 코너, TV 휴게실 등
이제는 없어지는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현금 투입기 & 메달 배출기 노후화되고
자그라 코너에 3천매 메달 나온자리 뒷쪽에
불 켜놓고 전시하고 ㅋ.. 먼가 시간을 되돌린?
~ 발품팔 필요도 없는 곳..
5. 남부 M's가든 아사히바시 에끼점
현재로서는 가장 핫한곳 중 하나일듯..
오전에 200명 이상 줄서고
내부 시설 등도 M's에서 집중하는 곳인듯..
이벤일은 모르겠지만
평일 A타입 : 자그라, 하나하나, 트리플크라운
저녁 즈음에도 아다리수 40개 이상 잘 없음..
평시 설정은 1-3 정도로 운영하는듯~~
설정1이 50% 이상 깔려있어 주의 요망
그래도 나하시 중심가에서는 여기만한 곳은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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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오끼나와 자그라 탐방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정은 6월 후쿠오카입니다^^
모든 회원님들 좋은 일만 가득한 주말되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에디II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new
오끼나와는 정식 자그라 원정으로는 어렵네요 ^^
이렇게 또 한지역을 탐방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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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나비ll 서울 작성시간 26.05.17 new
잼나게 관광+짬파치로 이자카야 식비정도면 아주 훌륭한듯 합니다.
어차피 저희같은 병자들은 관광만 할수는
없으니 관광+온천 만으로 이미 승하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에디II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new
저도 이미 그 쪽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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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토ll서울 작성시간 26.05.17 new
고생하셨습니다.
오끼나와는 게임하러 가면 안되겠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에디II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new
ㅎ 관광과 휴양하시면서 조금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