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까지는 이론 편 이였다면 7편부터는 실전편이다.
지금부터는 조금 더 난이도를 조금씩 올려보겠다. 실전편 부터는 조금 더 세밀하게 읽어 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최근 성적이 좋지 않다면 몇 번이고 다시 읽어 보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자리 선택법
파친코 자리 선택법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자리 선택에 따라서 그날의 운명이 거의 결정된다.
그냥 빈자리 앉아서 대박날수도 있고 나름 연구해서 앉았는데 실패 할 때도 있다
어떤 사람은 파친코 무조건 운이다.
어떤 사람은 아니다 파친코 실력이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한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만 운도 필요하고 실력도 필요한 것이 파친코다.
하지만 이 운이라는 것이 맨 날 행운만 찾아오는가? 절말 복불복이다.
운만 믿고 파친코를 하기에는 정말 위험한 종목인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연구도 하고 공부도 하는 것이 파친코인 것이다.
모든 스포츠에는 고수, 중수, 하수 이렇게 분류가 되는데 고수 중에서도 초고수를 일명 "프로"라고 부른다.
파친코에서도 "프로"가 존재 한다 일명 "프로파치'라고 한다.
보통사람들 보다는 많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서 각자 자기만의 필승법의 토대로 게임을 진행하고 특정 이상의 승률의 유지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프로파치들이다.
그리고 프로파치들이 이 필승법을 어느 정도 공개를 한다.
책으로든 개인 블로그든 어느 정도 공개를 한다.
사람마다 생각이 틀리고 파친코라는 특성상 100%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오만가지의 추측이 난무한다.
댓글이나 반응들을 보면
어떤 사람은 맞는 것 같다. 도움을 줘서 고맙다
어떤 사람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사람들을 현혹 시키지 말아 달라.
이렇게 분쟁이 시작 된다
어떤 내용인가 따라서 이야기는 틀려지겠지만 내가 여기서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은
파친코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것이다.
분쟁에서 일어나는 댓글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 은 댓글도 아는 만큼의 내용으로 토론하고 함부로 잘못된 결론을 짓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직 모르는 것들이 아직 많이 있다.
우리가 프로파치 중에서도 초일류가 아닌 이상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 어설픈 내용으로 함부로 단정을 짓는 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라는 생각이 든다.
1) 스펙이 뭔지도 모르는 초보자가 스펙에 눈에 들어오겠는가?
2) 그래프도 볼 줄 모르는 초보자가 그래프를 보고 분석이 가능 하겠는가?
3) 못 조정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못을 쳐다보겠는가?
4) 세그가 뭔지도 모르는 초보자가 세그를 쳐 다 보겠는가?
5) 업장에 전체 출옥률 또는 평균 기종별로 몇 일 빨고 몇 일 뱃는지 관심도 없는 사람이 전체 데이타를 쳐 다 보겠는가?
6) 리치 퍼센트의 중요성 슈퍼리치의 출연빈도의 중요성 알지도 못한 체 이런 것 을 체크하겠는가?
모르는 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으며 관심조차 없다.
초보자도 파친코 업장에 들어가면 이모든 데이타를 언제든지 볼 수 있다. 하지만 눈으로 보고도 그냥 지나치게 된다.
현장에서 무수히 많은 정보를 보내주고 있는데도 모르고 그냥 넘어간다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만 정보로 받아들이는 것이 대부분이고 모르는 것은 눈에 절대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리 선택에 앞서서 몇 가지 확인을 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오늘의 아타리수 및 당첨 후 현재 회전수 및 총회전수 그리고 못조정
오늘 소개 하게 될 그래프를 보도록 하자.
어제 자유게시판에 그래프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래프를 보지 않거나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하는 것이다.
우리가 다이선택에 있어서 반듯이 확인해야할 여러 가지 중에 하나이지만 꽤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못 조정 보다 더 유심히 봐야할 곳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주식을 오래했고 주식의 그래프에 관한 지식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책을 써도 몇권 정도 쓸 분량의 지식은 가지고
있다.
한때 데이트레이닝을 즐겨하던 시절에 아주 고도 높게 집중적으로 공부한 기억이 있다.
결과적으로 주식과 파친코는 다르다 하지만 상당히 비슷한 부분 또한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지 파친코 그래프는 정말 보기 쉬웠고 거부감이 없었다.
그리고 주식과 파친코 그래프를 정말 많이 비교도 해보고 비슷한 부분도 찾아보고 하나하나 몇 년 간의 검증작업도
해보았고 아직도 계속 검증작업을 거치고 있는 중이다.
나는 자리 선택함에 있어서 그래프를 꼭 참고한다.
이 그래프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있기 때문에 많은 참고를 한다.
그럼 검증작업을 거친 것 중에 기장 기본이 되는 몇 가지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실제로 업장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그래프일 것이다.
그래프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그래프를 보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과거나 현재의 그래프를 보고 앞날을 예측하기 위해서 보는 것이다.
그냥 봐서는 안 된다 보고 분석하고 예측하기 위에서 보는 것이다.
그래프를 예측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고 가장 중요한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저항선이란?
그래프가 특정 위치에서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게 계속 저항을 주는 선을 저항선이라 한다.
그래프가 이 저항선에 여러 번 부딪치게 되면 저항선이라고 해도 아주 힘이 쌘 저항선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2) 지지선이란?
그래프가 특정 위치에서 더 이상 내려가지 못하게 받쳐주고 있는 선을 지지선이라 한다.
이 지지선이 가장 밑에 존재 한다면 이선을 지지선 과 동시에 바닥선이라 부른다.
이 바닥선을 지나가는 그래프는 상당히 위험한 그래프다
제 2의 바닥이 출몰했기 때문에 어디가 바닥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 내려갈지 모르기 때문에 가장 조심해야
할 선 이기도 하다.
3) 박스권이란?
박스권은 특정범위에서 더 이상 오르지도 더 이상 내리지도 않은 상태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옆으로 횡보하는
그래프를 박스권 이라 한다
이 박스권은 주식에서는 조정기간이라고 부르지만 파친코에서는 달리기 위한 숨고르기 중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박스권은 주로 그래프가 크게 오르거나 내리거나 하면 반듯이 뒤에 조정기간이 있다 이 조정기간에 자주 출현 하는 것이
박스권이다
이 조정기간 동안 덜 올랐거나 덜 내려갔다면 추가적으로 더 올라가든가 더 내려가든가 한다.
파친코에서는 달리기 위한 전조 신호가 가끔 포착된다.
박스권을 횡보하다가 상향 돌파하게 되면 이때는 장타가 터질 확률이 아주 높다.
초보자는 글로 아무리 떠들어 대봐야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다 그림으로 보자!
위에 그림에 3일치의 데이타를 부쳐서 빨간 줄 한 줄을 그어 보았다
3일 동안 이상 할 치만큼 선에 맞물려서 오르거나 내리거나 한다.
이 빨간 선을 저항선 이라 부른다.
더 쉽게 풀이를 하자면 그래프가 저항선과 만났을 때 오르거나 반대로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항선과 지지선은 한번 돌파되면 성격이 바뀐다.
박스권을 횡보하다 상향 돌파하면 이제까지의 저항선이 지지선이 되고 반대로 박스권을 하락 돌파하면 이제까지의 지지선이 저항선이 된다.
저항선과 지지선은 매주, 몇 일간, 또는 매일, 매시간, 발생하고 지지선이 저항선이 되고 반대로 저항선이 지지선이 된다.
위 그래프는 가장 모범적인 그래프라고 할 수 있겠다.
지지선과 바닥선, 저항선, M자파형, W자파형, 그리고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변화는 과정 마지막 최종확인 3/1지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는 그래프다
➀번 선은 첫 번째 칸에서는 저항선이다 두번의 저항을 하고 두 번째 칸에서 저항선 상향 돌파 시 지지선으로 바뀌었다
1번 선은 상당히 의미가 큰 선이다. 그 이유는 첫 번째 칸에서 두번의 저항과 두 번째 칸에서는 세번의 지지를 하였다
똑같은 지지선이라도 한 번 지지한 선과 여러 번 지지한 선은 힘이 틀리다
위의 ➀번 선은 두번의 저항과 세번의 지지를 하였고 총5번이 그래프와 선이 맞물리게 된 중요한 아주 강력한 선이다
이선이 암시하는 의미는 상당한 중요한 선이다. 가장 유심히 봐야할 선인 것이다.
➁ 2번 선은 첫번째 바닥선이다
➂ 3번 선은 두번째 바닥선이다 두번째 바닥선이 첫 번째 바닥선 내려가는 선 길이가 3/1 지점 더한 지점에서 다시 반등이
일어났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하향중인 그래프에서 자주 출몰한다. 반대로 상향중일 때 자주 출몰하는 그래프 그림은 저항선에 3/1뺀 3/2지점에서
반등이 자주 출몰한다.
➃ 3번 선과 마찬가지로 3/1지점을 더한 부분에서 반등이 일어난 마지막 바닥선이다.
M자 파형과 W자 파형
위의 그림처럼 M자 파형과 W자 파형이 동시에 나타날 때는 뒤에 장타가 나타날 수 있는 확률이 아주 높다.
흔히 대 폭발 신호라고 부른다.
M자 파형과 W자 파형이 동시에 진행되고 버려진 다이가 있다면 추천하는 다이가 되겠다.
위 그래프는 M자 파형과 W자 파형이 동시에 진행되고 3/2지점에서 장타로 연결이 되었다 가장 이상적인 그림이다.
M자 파형과 W자 파형이 동시에 나타났다고 해서 100% 위로 올라가느냐 그러면 좋겠지만 100%는 아니다
M자 파형과 W자 파형이 동시에 나타났을 땐 아주 높은 확률이지만 그 밑에 존재하는 1번 지지선이 붕괴되면 반대로
위험 신호다. 이유는 1번 지지선이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아주 강력한 울트라 급 지지선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의 그래프를 실시간 상황으로 해석해보자.
모닝 단타후 다시 단타이후로 쭉 빨려 들어간다. 그리고 첫 번째 바닥이 출현하고 3-4연타 주고 다시 밑으로 꺽인다
3/1지점 더한 부분에서 다시 반등이 일어나면서 제2이 박닥선이 출연하면서 다시 상승으로 전환 되지만 저항선 부분에서
힘을 받지못하고 다시 밑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다시 3/1지점을 더한 부분에서 다시 한 번 반등하면서 위로 올라간다.
올라가는 부분에서 저항선을 돌파한다. 여기가 분기점이다.
저항선을 돌파하는 순간 이 기계는 성격이 바뀐 것이다. 내림추세에서 오름 추세로 바뀐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번 꺽이면서 주고 빼고를 반복 한다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바뀌었고 다시 M자 부근에서 지지선이 발생하였다.
이 부분이 박스권이다. 특정범위(상자안에서)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고 반복중이다. 이 박스권에서 M자와 W자가 같이 출몰하였고 2개짜리 힘의 저항선과 5개짜리 지지선이 싸움을 한다.
저항선 2개짜리가 위에서 누르는 힘의 파워가 그냥 쌘 정도다 하지만 지지선은 5개짜리 울트라급의 파워를 가진 지지선이다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기겠는가? 당연히 울트라급의 파워를 가진 지지선이 이길 확률이 높다.
즉. 위에서 누르는 힘보다 밑에서 올려주는 힘이 더 강한 것이다. 결국 상향 확률 3/2지점에서 급 파워를 내기 시작하면서
장타를 달리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다.
파친코를 하는사람들 중에 그래프를 보지 않지만
MW파형을 몸으로 배운 사람들이 있다.
MW파형은 실제 기계를 돌릴 때 느낌을 설명해 보겠다.
2-3개정도 연타후 다시 받은 구슬을 다 떨어질 때쯤 다시 연타가 나타났다. 아지만 장타는 안준다 그리고 다시 받은 구슬을 다 때려 넣었다. 하지만 리치상태도 좋고 확인을 조금만 더 해보자라고 결정하고 다시 몇 천엔을 넣었더니 다시 연타를 준다
그래 달려보자 했지만 다시 몇 개 안주는 연타를 준다 이렇게 줬다 뺐다를 여러번 반복하고 뒤에 장타로 이어지는 경우를 많이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MW파형이 대충 이런 느낌이다.
몸으로는 MW파형을 알고 있다.. 하지만 몸으로만 알고 있는 것과 그래프로 알고 있는 것은 조금 다르다
즉. 내가 직접보거나 직접 하고 있는 자리만 알수있다 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래프를 알게 되면 반대편에 있는 자리 또는 멀이 떨어져 있는 다이 그래프만 보고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라는 말이다.
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3가지를 설명하였고 추가적으로 MW파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다.
그래프를 조금 더 깊게 들어가면 새로운 신세계가 열린다 100% 맞는 것은 없다.
다만 우리가 자리 선택함에 있어서 조금 더 높은 확률, 적은 돈으로 확인하는 확인법, 더 돌려야 할지 일어나야 할지 고민할 때 때론 중요한 결정을 내려 주곤한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중에
돌리다보면 400-500회전 넘어간다. 아 여기서 그만두면 뒷박 맞는 것 아닌가 싶어서 계속 돌린다.
계속 돌리다보면 700회전 아직도 나오지 않는다 이왕 700회전 넘었으니 1000회전까지 돌리자
1000회전까지 왔는데 단타~~
우쒸~ 단타 이놈이 먹은게 있으니깐 다시 배터 내겠지 싶어 또 돌린다. 한마디로 다이에 꽃쳐 벼린 것이다.
이런 실수는 하지말자
이런 경우 대부분 그래프를 보면
지지선과 바닥선을 돌파한 경우다 지지선을 넘어섰을 때 1차 경고고 바닥선을 돌파했을 때 이때는 최후로 보루인 것이다.
바닥선을 돌파했다는 것은 현제 제2의 바닥으로 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까지 바닥이 어디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바닥을 지나서 지하1층 지하2층 어디로 ᄄᅠᆯ어질지 모르는 다이에서 파고 또 파는 일이 없도록 하자.
상향그래프 일 때 자리 선택법
지지선 근처에서 버려진 자리가 있다면 공약 대상이 될 것이다.
더 좋은 건 저항선에서 지지선으로 바뀐 지지선이 있는 선 근처면 더 좋은 자리 선택이 될 것이다.
여기서 게임리치 상황이나 게임을 흐름도 참고 해야겠지만 지지선 까지 확인해 보는 것도 하나의 공략 포인트가 될 것이다.
하향 그래프 일 때 자리 선택법
바닥선과 지지선이 같이 존재하는 경우 지지선 근처에서 버려진 다이가 있다면 공략 포인트가 될 것이다.
지지선과 저항선 근처에서 버려진 다이는 우리가 확인해봐야 할 선 까지만 확인해 보면 된다.
즉 조금만 확인해 보면 된다는 것이다.
적은 돈으로 장타를 잡는 것이 대박 아닌가?
실재로 현장에서 자주 써 보지만 아주 짭짤한 때가 많다.
실제로 게임을 하게 되면 참고해야 할 것이 그래프만 있는 것도 아니다.
앞에서 배운 못조정도 참고해야 하고 오늘 배운 그래프로 참고해야 하고 게임의 리치 상태 리치 출현빈도수 슈퍼리치는 얼마만에 오는가? 업장의 전체 흐름등 참고해야 할 것들이 아주 많다
그리고 막상 기계를 돌려보면 수많은 선택을 해야 한다. 돌리느냐 마느냐 이런 고민을 수도 없이 한다. 이때 많은 참고가 되는게 그래프이기도 하다.
자 그럼 실재로 현장에서는 어떤 그래프들이 있고 우리 회원들은 어떤 그래프에서 게임을 하는지
최근 후기에서 보도록 하자!
등록 순으로 올려진 그래프 몇 장을 가져왔다 일단 구경 좀 하자.
퍼억님의 후기 중에 올려 진 그래프 원본 사진이다.
원본 사진이 약간 비뚤하고 작아서 포샵으로 각도 조절및 2배로 확대해 보자
BB RB 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슬롯 그래프다. 위그림처럼 파친코와 슬롯 둘다 저항선과 지지선 MW파형도 포함이 된다.
빨간색 오늘의 그래프다
3개짜리 지지선이 보인다. 이 상태에서 버려졌다면공략해볼만한 그래프이다. 지지선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노란색은 어제 그래프다
지지선도 있고 저항선도 있다.
내림추세일 때 3/1지점을 더한 부분에서 아타리가 되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초록색은 2틀전 그래프다.
초반 박스권에서 열라 싸우다 저항선 돌파 후 긴거 하나주고 계속 상승중인 것을 볼 수 있다.
오름 추세 일 때 3/1지점을 뺀 3/2지점에서 담첨이 많이 되는 것도 볼 수 있다.
그러면 3일치 그래프를 한꺼번에 보자 3일치 그래프중에 공톡적으로 연결되는 선이 있는가? 역시 있다.
빨간선 노란선 초록선 3가지 색이 특정라인에서 교차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위에서 제일 처음에 설명은 저항선이 보인다. 이 저항선을 기준으로 오르고 내리고가 결정되었다.
그리고
저항선을 넘어섰을 때 조금더 길게 연타를 잡은 것도 보인다.
정말 안 보이는가?
보일 때 까지 쳐다보자~~ 이선을 찾는데 연습이 필요하다. 자꾸 쳐다보게 되면 앞으로는 쳐다보는 순간 바로 보인다.
이때까지 훈련이 필요하다.
혹시나 선이 안 보이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번만 선을 그어 보겠다.
이제 보이는가?
퍼억님의 또다른 그래프
가장 이상적인 그래프다.
오늘 그래프 빨간색
지지선이 확실히 받쳐주고 있고 중간부분에서 MW파형이 출현했다 이후 고점 돌파 후 장타
어제 노란색 그래프
초반 박스권에서 싸우다 하향으로 떨어졌다 저항선을 계속 넘지 못하고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2틀전 초록색 그래프
1차 바닥 2차 바닥 후 반등을 가져보지만 6개짜리 힘이 쌘 저항선에서 계속 두들겨 맞으면서 결국은
1차 바닥 2차 바닥 붕괴 후 끝도 없는 나락으로 추락중인 다이다~
여기서도 3일치를 한꺼번에 보면 공통적으로 저항하는 선이 있고 저항선을 기준으로 오르고 내리고가 결정됐다.
퍼억님의 또다른 그래프
오늘 빨간선
저항선 지지선 도 확실하다
이그림에서 주목해야할 것이 있다면
정도전에 나오는 삼봉선생이 출현했다는 것이다.
시작부분에 미니 삼봉선생(3개의 봉)이 출현했다 이후 크게 요동쳤다. 그리고 중간부분에 또다시 삼봉선생이 출현했다
또 크게 요동쳤다.
삼봉에는 흑삼봉, 적삼봉이 있는데 삼봉 출현 후 뒤에 크게 요동친다는 것이다. 삼봉에는 변수가 많다.
지지선이 붕괴되었는데도 다시 크게 오르는 경우도 종종 있다.
반대도 저항선을 뚤었는데도 크게 내려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초보편 에서는 삼봉선생이 나타나면 긴장해야 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자
삼봉선생은 요동정벌 할려다 망했다 = 삼봉선생이 나타나면 뒤에 크게 요동친다. 이것만 기억하자..~~
여기서도 3일치를 한꺼번에 보면 공통적으로 저항하는 선이 있고 저항선을 기준으로 오르고 내리고가 결정됐다.
그래프의 종류는 수백 수천 아니 수천만 가지 이상의 그림이 존재한다.
100%란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해석도 틀리다
100% 과신해서도 안 되고 100% 안 믿어서도 안 된다. 자리 선택함에 있어서 비중이 큰 참고자료인 것이다.
나는 첫 원정에서 본전을 하고
그이후로 두 번째 원정부터 5번재 원정까지 총 14일 동안 운이 좋게도 하루도 빼지않고 승을 하였다.
연속 14연승을 하고 그리고 내리 8연패를 하였다. 8연패 후 본격적으로 그래프에 파고들었다.
나는 8연패 후 느낀 것이다 파친코는 만만한게 아니다 라는 것을...
한국에는 파친코 그래프에 관한 책이나 관련글도 없다. 일본에는 책이 있다고 하는데 내가 일본글은 까막눈이라 참고해볼 자료도 없었다 그래서 발로 뛰었다.
내가 일본 다니면서 그래프를 수천장을 찍어와서 내가 가진 주식그래프 정보와 많이 대입해 보면서 알나낸 것들 중
가장 기본이 되고 확률이 높은 몇 가지를 이야기 하였다.
나름 어느 정도 검증도 거친 것 들이다. 그리고 현재도 진행중인 상태다
하지만 100%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두길 바란다.
PS
원정을 준비 중인 분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 조금 뒤에 나올 내용을 앞으로 먼저 땡겨 적었습니다.
그래프는 어설프게 알면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래프를 참고하고 싶다면 확실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저항선과 지지선을 정확하게 이해 하셔야 합니다.
그래프에는 변수가 많이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참조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리선택법은 그래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이의 리치횟수 슈퍼리치 빈도수 그리고 전반적인 게임의 흐름 이것도 반드시 참고해야 합니다. 이 여러 가지 상황과 겹쳤을 때 시너지 효과가 발생되고 그래프가 더 잘 맞아 떨어집니다. 이 부분도 꼭 참조 하시 길 바랍니다.
파친코 아는 만큼 보이듯이 오늘 설명한 지지선과 저항선을 완벽하게 이해 하셨다면 그래프를 이해하지 못했던 분들도
그래프가 아마도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8편 예고
자리선택법 2탄 자리 선택 후 대응방법 과 아타리 후 확인법 등을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선ll제주 작성시간 14.09.01 열심히 공부할께요
고생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국토무상II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01 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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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친코환자ll부산 작성시간 14.09.24 역시...최곱니다!이글만여러번읽었는데 이번원정엔 데이터따라해볼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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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사히로ll창원 작성시간 15.06.23 아직은 눈에확안들어오는데 뚧어져라보게씀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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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르미ll부산 작성시간 23.02.05 귀하는 파치 박사입니다
논문을 쓰시다니...후배들의 선망 입니다...
이제부터 행운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