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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에 어떻게 대비하시나요?

작성자놀먹ll경상도|작성시간25.08.12|조회수1,073 목록 댓글 19

원정을 한번 나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직관적인 게임과 확률이 얽혀서 승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빠칭코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롯을 주로 하는데 공부를 할수록 재밌더라구요. 하지만 더욱 깊게 빠지다 혹시 중독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일상생활이 주는 소중함을 알기에 더욱 조심스러워 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고수분들의 후기를 천천히 읽어보니, 다들 여타할 중독은 안보이는 듯 해서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조심스럽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사과후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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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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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렌자그ll인천 | 작성시간 25.08.14 줄서봅니다 ㅜㅜ
  • 작성자멋쟁이ll양산 | 작성시간 25.08.13 한6개월 지나면 생각안나요 ㅎ
  • 작성자번개II창원 | 작성시간 25.08.13 카페가입 자체가 중독입니다. 모든걸 인정하고 가정과 직장에 피해없이 즐길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중독이라 힘드네요.
  • 작성자호박촌ll거제 | 작성시간 25.08.14 멘탈관리+ 금전적관리 하면서 평생 조금씩 조금씩 즐기는 방향으로 가야죠 일단 금전적으로 저는 한달에 10-20만씩 모아서 갑니다(완전히 파치하기 위한용도) 그외로 한달에 120씩 미국,한국주식 지수에 투자를 적립식으로 해서 노후에 해물어 1엔짜리 부담없이 할수 있는 준비하고요 어차피 끊을수 없기 때문에 주어진 환경에 맞춰서 하루3만엔씩 녹아도 크게 문제없을 환경을 만드려 노력하고 있어요
    다음으로 멘탈관리면에서 20년넘게 해온 여러도박에서 본것 처럼 무조건 잃을수 밖에 없다라는 것을 기본값으로 두고 여행가서 하루3만엔 잃으면 일어나는 루틴을 지키려 노력하기
    이런방식으로 균형을 잡으려 노력합니다 답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작성자가을II울산 | 작성시간 25.08.16 저는 이기면 좋지만 그보다 기계 아타리됐을때 노래나 모션 보려고 하는게 큰거 같아요! 가면 파치기종 여러게 해보는 재미로 하긴 해요 지금 빠칭코 출입 7년 정도 됐고 무조건 1엔짜리만 합니다요 ㅎㅎ 중독의 기준을 나름 정하시면 좋을거 같긴해요 진짜 중독되면 자각하지 못한다고 하니 기준만 정하시면 조금은 즐겁게 하지 않으실까요?^^ 저는 늘 긴일정엔 1엔짜리 파치로 하루 만엔 짧은일정은 하루 2만엔으로 정해서 그안에서만 하고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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