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킴파치ll서울 작성시간25.01.22 일본 파칭코 업계 규모를 한국의 동네 게임장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말씀하시는 모든건 일본에서 형사처벌 대상 범죄입니다. 그런 리스크를 지고 조작같은 범죄를 저지를 제조사와 업장은 없습니다. 파칭코 시스템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시는게 안타깝습니다. 파칭코는 그저 인형뽑기처럼 한번에 경품을 뽑을수도있고 수시간을 들여도 못뽑을수도 있습니다. 모든것에 의미를 부여하시면 정작 중요한 본질을 놓치게 되십니다. 파칭코를 유리하게 즐기는건 투입금액대비 구슬 입상률과 기기 자체의 스펙분석 외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 외의 데이터분석, 기기조작 등은 모두 오컬트입니다.
-
작성자 불꽃ll서울 작성시간25.01.22 일단 조작할 이유가 없습니다.
무한 자본과 유한 자본의 차이죠
평균적으로 파칭코는 3대당 1대
슬롯은 5대당 1대가 이깁니다.
모두 다 이길 수도, 모두 다 질 수도 있죠 하지만 결국
표본이 많아질 수록 평균에 수렴합니다.
규제와 법률 문제를 떠나서 업장에서는
굳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적발 사례도 고객이 돈을 너무 잃으니까
이기라고 조작했던 사례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조작이 있다면 관광객 상대로 풀어 줄 이유가 전혀 없죠.
업장은 이 사람이 하루이 얼마를 따던 신경쓰지 않습니다. 따고 다른 업장을 가거나 다시 오지
않을까를 신경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