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kg 획득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과일 사러 가서 중식면이 있는지 봤을 뿐이고…
평소에 잘 없는 목이 버섯도 보이길래 같이 샀을 뿐이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울면은 그냥 앙카케 츄카일텐데… 난 그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당연히 만들어 본 적도 없고 이런건 사 먹는 거 아닌가 하면서 정신 차리니 다 만들었더라고요.ㅋ
전분물은 조금 덜 넣었더니(많이 넣으면 속이 울렁ㅜ)
맛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녁엔 홍차랑 사과 먹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또 다이어트는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이 쯤 되면 진짜 그냥 살아야 하나 봅니다.
다시 태어나는 게 빠르겠어요.
세상의 돼지들에게 바칩니다 ㅋㅋ
맛있음 ㅎ 진심임.
이왕 이리 된 거 내일은 탕수육도 해 먹어야겠음 ㅋ
다들 살찌는 10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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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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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렌자그ll인천 작성시간 23.10.02 유키카ll일본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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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꺼비ll 전주 작성시간 23.10.01 보통 요리사가 아닌게 확실해보입니다
저는 군에서 주방장으로 근무해서 몇가지 음식을 조금은 할수 있지만 중국음식은 전혀 엄두도 못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0.02 저는 보통 아니고 곱빼기…(죄송 ㅎㅎ)
저는 그냥 할 수 있는 척 흉내만 내는 거라ㅋㅋㅋ 그리고 저건 그냥 다 넣고 전분물로 농도만 맞추면 되던데요;;
제 입에만 맛있음 됐죠 뭐 ㅋㅋ -
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0.02 天.高.熊きか.肥정도가 아닐까요 ㅋ
맛있게 먹어지면 고칼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