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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8 삿포로가… 좀 멀긴하죠? 그래서 더 환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줄었지만 아직도 저에게는 최고입니다. 꼭 한번 들러보시길*
음식은… 환경적인 거 같아요.
유난히 음식 솜씨가 좋으시던 할머니와 엄마까지 ㅎ 사 먹으면 편한데도 투박하게 만들어 내시던 할머니와, 타고난 감각으로 할머니 맛에 세련됨을 입히던 엄마.
그리고 좋은 기억을 오래 오래 담아 두는 제 성격 탓인 듯 하네요. 저 시간들이 그리워서… 제가 밥은 잘 챙겨 먹습니다ㅎ
(아 근데 음식 솜씨 같은 걸 물려 받진 못함 ㅠ 투박함도 세련됨도;;; 입맛만 예민 ㅋㅋ)
근데 오봉은 8월인데… 소바는… 신년 ㅠ 전 매년 12/31에 토시코시 소바를 만들죠 ㅎ 새우 덴푸라 올려서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