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설날은 지나버렸고…
저는 올해도 대충 28살-31살을 오가며
살아볼 생각입니다.
(다들 이런 맘으로 살잖아요?)
1/1 추위와 싸워가며 북해도 신궁을 가는 이유 중
하나인 애정하는 우메슈.
아껴 놨던 우메슈와
나의 소중한 장을 위한 프로바이오 막걸리에
10장에 200엔도 넘는 깻잎까지 사는 사치를 부리고
좋아하는 전 몇개에 탱글탱글한 굴 넣은 떡국이면
충분하진 않아도 부족하진 않은 듯 하네요.
다들 맛난 거 드셨으면…
이제 나이만 한 살씩 더 드세요~ (제 몫까지*)
어제 아침인데… 진짜 조난 당하는 줄…;;;
쪼오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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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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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3 현실은 힘듭니다ㅠ
춥고 숨이 턱턱 막히고 배고프고…(이건 나만)
편의점만 다녀와도 얼굴에 감각이 없고 ㅋㅋ
그래도 한번쯤은 ㅎ 좋은 기억이 될지도요. -
작성자80퍼오토코ll사이타마 작성시간 24.02.13 3자리를 부정ㅋㅋ 아직 어리십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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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3 31살이라는 거 아님 ㅋ
제 나이를 반토막 낸 걸지도 ㅋㅋㅋㅋ -
작성자준상이||서울 작성시간 24.02.14 눈이 어마무시 하군요~
아이젠 달고 다니세요~~~ -
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4 괜찮습니다 ㅋ
엄마가 저를 그리 나약하게 키우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금 짜증이 날 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