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 날씨가 좋았어요.
그래서 미뤄 놨던 새끼 코끼리를 보러 갔다 왔죠.
몇 달전에 태어났는데 계속 못 갔거든요.
어제의 그 날씨는 거짓말이었던 것 처럼 맑았고
아기 코끼리 ‘타오’는 귀여웠어요ㅎ
타오쿤 엄마 파-루는 페티큐어 받는 중 ㅋㅋㅋ
너무 거칠게 해서 충격이…ㅠ
그리고 이건 보너스~*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린을 좋아하시는 거 같아서… 찍어 왔어요 ㅋㅋ
(예전에 설명해 주셨던 거 같은데 기억은 안 나요 ㅋ)
그럼 다들 대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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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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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3 저거 발톱 깎는 거래요…;; 아니 근데 4시에 왜 안 주무세요?(초초초 아침형이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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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박촌ll거제 작성시간 24.02.13 유키카ll일본 아 네 최근2달째 쉬고 있어서 밤낮이 바뀌었어요 ㅎㅎ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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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3 호박촌ll거제 어디 아프신 건 아니죠? 그냥 쉬는 거면 다행이구요. 가끔 쉴 때도 있어야죠…
저는 한창 바쁠 때 절대 쉬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고 다 지켰는데… 살살 상태가 나빠지고 있네요. 약속은 지켰으니 쉬어도 되려나…ㅎ -
작성자80퍼오토코ll사이타마 작성시간 24.02.13 본인 등판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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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3 저는 듬직한 거 ㅋㅋㅋㅋ
(보고 싶으신 건가요? 혹시? 제가? 설마…)
저는 귀여운 거랑은 오억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ㅋㅋㅋㅋ
아 혹시 본인 등판의 의미가 코끼리 보고 저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그렇다면 좀 비슷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