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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을 알차게 보내는 법_

작성자유키카ll일본|작성시간24.02.25|조회수856 목록 댓글 26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아주 오랜만에 한국 영화를 봤어요.
(마동석님을 일본 극장에서 볼 줄이야 ㅎ)

그리고 며칠전 돈카츠 사진 때문인지 생각이 나서…ㅎ
다 먹으려고 시킨거냐 하지 마세요.
주문 실수한 거 뿐이니까…
돼지라고는 하셔도 됩니다. 거의 다 먹었으니까요.
(‘전부 다’ 아니고 ‘거의 다’ 주의;;)

아침 저녁 눈 쌓인 예쁜 나무도 보고,

역 근처 갔더니 엄청 예쁘게 꾸며 놨길래
관광객 놀이 좀 해 주고 ㅎ

처음 봤는데 정말 예쁘죠?

내리는 눈은 늘 변함없이 아름답구요.
오늘은 바람 한 점 없어서 더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예쁜 텀블러와
컵마저 화사한 커피 한잔이면 완벽하죠?
(피곤함은 덤 ㅎㅎ)

즐거운 토요일 보내셨다면,
이제 편안한 일요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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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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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26 켄시로ll서울 제가… 사나이였군요… ㅎ
  • 작성자대박맨||스텝 | 작성시간 24.02.25 뭘 먹을까 고민하던 내게 훌륭한 메뉴를 초이스하게 해주심에 감사~~
    근대 난 저거 반밖에 못먹는데...ㅋㅋ
  • 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25 저도… 반 밖에… 못 먹어요…
    진짜예요… 진심…

    사진은 한입 히레카츠 두 개 있었나?
    착각해서 저리 된 거지…
    절대 제가 많이 먹으려고 저리 시킨 거 아니에요…
  • 작성자두꺼비ll 전주 | 작성시간 24.02.26 혼자먹으려는게 아닌것 같은데.....
    옆에 누군가가 있을것 (?) 같은 느낌입니다
    혹시 옆구리???
  • 답댓글 작성자유키카ll일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26 아침부터 저한테 왜 이러세요…
    앞에 있습니다 앞에…!
    옆구리엔… 지방이 있고~
    (하지만 저건 혼자 먹으려고 시킨 게 맞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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