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크리스마스를 어디서 보낼까 고민차
유럽 가기에는 짧아서 오키나와 한번 가보기로 하여
가봤습니다.
오키나와는 렌트는 필수라길래 다이하츠 탄토 렌트~
박스카라 널널하고 어디든 주차가능한 편안함
추라우미 수족관도 가보고~
컨셉사진도 박아주고
돌고래쇼도 봐주고~
스노우쿨링도 해주고~
수트입으니 따숩했습니다.
그리고 밤에만 잠시 빠칭코 가봤는데
오키나와는 영업시간이 09~23:40 으로 되게
길더군요
어떤매장은 08시에 여는곳도 있었습니다.
시간은 메리트가 있는데 대도시들과 비교하면
초라합니다 ㅋㅋ
10년전에 나가사키에 20개월정도 파견업무갔다가
시작한 빠칭코 그후로 일본에 출장 갈일도 너무
많고 친구들이랑도 여행겸 많이 갔는데
늘 관광은 커녕 죙일 빠칭코만 했던것 같네요
이번에는 여행98% 빠칭코2%
제대로 여행한 기분들어서 좋았습니다.
1월은 나고야로 3일정도 다녀와야겠네요 ㅎㅎ
마지막은 10년전 절 중독시킨 하나노케이지
추억돋는 사진들 올려봅니다.
쓸데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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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원투준다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아픈기억들도 있습니다 가로 3700 하마리에 포기했던 기억이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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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흙기사ll평택 작성시간 25.12.30 수족관 멋있네요^^
저도 2~3년후엔 렌트여행을 기획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원투준다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추천드릴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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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아빠ll부산 작성시간 25.12.31 의자 주위로 박스 쌓던 시절...
넓은 공간에 내 박스 들고가서 전시하던 그 시절...
살짝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원투준다ll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저때 직원분들 정말 고생 많던 시절이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