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은 어느날 에서를 불러 말했어요. 이삭은 에서에게 "산에 올라가서 짐승을 잡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나에게 가져오면 그것을 먹고 너에게 마음껏 축복을 해주겠다" 고 하네요.
그래서 에서는 기뻐하며 산으로 사냥을 하러갔어요.
그러나 그 말을 들은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야곱에게 가서 말했어요.
"서둘러라 야곱! 어린염소를 잡아오면 네 아버지가 좋아하는 요리를 해줄께. 아버지께 그 요리를
가져가면 아버지는 너를 위해 축복해 주실꺼다."
리브가는 야곱에게 에서의 옷을 입혀서 에서의 냄새가 나게 했어요.
그리고 야곱의 팔과 목에 어린염소의 털을 붙여서 에서처럼 느껴지게 했어요.
음식을 먹은후에 야곱을 축복했어요.
나중에 도착한 에서는 야곱이 축복을 가로챈 사실을 알고 매우 화가 났지만 때는 이미 늦었어요.
이삭은 야곱에게 내린 축복을 되돌릴 수는 없었어요.
에서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야곱을 죽일 계획을 세웠어요.
그것을 알게된 리브가는 야곱을 멀리보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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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그림 : 페인터 9.0
*캐릭터 : 일러스트 C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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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뿌리는 사람들 작가 까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