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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면 송전리 이팝나무

작성자권능평강샛별엄마|작성시간26.05.07|조회수3 목록 댓글 0
이팝나무가 가장 빛나는 순간, 봄과 초여름사이인 바로 지금입니다!
흰쌀밥이 수북하게 담겨진 이팝나무를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시지 않나요
입면 송전리의 아름다운 보호수입니다.
직접 눈에 담으러 가보셔요( 송전리 780)


*이팝나무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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