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그립다

작성자.동 행|작성시간26.06.15|조회수9 목록 댓글 1

 

 

자꾸 그립다
윤보영


마시던 커피 잔이 넘어졌다.

커피에 넣어 마시던
그대 생각이
테이블로 흘렀다.

커피는 수건으로 닦고
그대 생각은 그리움으로 닦는다.

닦아도 닦아도
자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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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 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자꾸 그립다
    윤보영


    마시던 커피 잔이 넘어졌다.

    커피에 넣어 마시던
    그대 생각이
    테이블로 흘렀다.

    커피는 수건으로 닦고
    그대 생각은 그리움으로 닦는다.

    닦아도 닦아도
    자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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