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작성자.동 행|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1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카릴 재미슨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꽉 잡으려고 움켜쥐는 순간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만다.

            사랑도 그렇다.
            서로에게 여유를 주면 오래 머물지만
            너무 강한 소유욕으로 꽉 움켜쥐면
            사랑은 어느새 둘 사이를 빠져 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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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 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카릴 재미슨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꽉 잡으려고 움켜쥐는 순간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만다.

    사랑도 그렇다.
    서로에게 여유를 주면 오래 머물지만
    너무 강한 소유욕으로 꽉 움켜쥐면
    사랑은 어느새 둘 사이를 빠져 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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