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작성자.동 행|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지산 고종만 봄이 오면 들판에 피어나는 아지랑이처럼 모락모락 피어나는 은근한 사랑을 여름이 오면 장대같이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거칠면서도 화끈한 사랑을 가을이 오면 온 산을 붉게 물든 단풍처럼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을 겨울이 오면 세상을 덮어주는 함박눈처럼 깨끗하면서도 순수한 사랑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그대와 나누고픈 나의 사랑입니다 시집 "사랑과 시 그리고 그대" 중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 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봄 여름 가을 겨울지산 고종만봄이 오면들판에 피어나는아지랑이처럼모락모락 피어나는은근한 사랑을여름이 오면장대같이 쏟아지는소낙비처럼거칠면서도화끈한 사랑을가을이 오면온 산을 붉게 물든단풍처럼화려하면서도아름다운 사랑을겨울이 오면세상을 덮어주는함박눈처럼깨끗하면서도순수한 사랑을봄 여름 가을 겨울사계절 내내그대와 나누고픈나의 사랑입니다시집 "사랑과 시 그리고 그대" 중에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