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빌려준 ’개미가 졸졸졸‘, ‘붕붕붕 버스’ 책 2권을 재밌게 읽어봤습니다☺️📚
아린이는 평소에도 개미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서 개미책을 더 좋아했답니다! 🐜
특히나 우주에게 개미책을 빌려온 날 어린이집에서 개미도 만들어봐서 아린이는 직접 만든 개미를 소중하게 옆에 두고 개미책을 읽었어요!! 😆
책을 다 읽은 후, 개미에 대해서 잘 알게 된 아린이는 만든 개미에 대해 설명해주었어요! “아린이가 개미에 빨간 눈 붙였어! 꼬리도 붙였어!!” 하며
아빠와 동생에게도 만져보라고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소중한 책을 빌려준 우주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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