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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도움을 준 이들~ㅋㅋ

작성자박인옥|작성시간07.04.16|조회수60 목록 댓글 10

 

 

ㅋㅋㅋ~

My parents are back!

 

ㅎㅎㅎ

 

집청소에 음식장만.

손님초대라는걸 처음해봐서

"완벽"하게 정돈된 집에 "그럴싸한" 음식을  "나 혼자의 힘"으로

준비하고자 하였으나..ㅋㅋㅋ

 

그게 하루이틀만에 될일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현수가 금요일날은 5층청소 도와주고~

일욜날은 김치부침개랑 오뎅국 준비해주고

 

홍민은 김치찌개도 끓여주고 일욜날은 샐러드랑 주먹밥도 만들어 주고 

혜민이도 홍민과 함께 샐러드랑주먹밥 만들어줬고~

 

김민은 거의 45분동안 완벽에 가까운 깔끔함으로 설겆이를 함께 해줬지요ㅋ

재부는 음식쓰레기도 정리해 주시고..ㅋㅋㅋ

 

나머지분들은 온것만으로도 참 감사드려용..ㅋㅋ

 

감사..^^

정말~ㅎㅎㅎ

 

맞다. 메뉴정할때도~ 도움을 주신 재부네..ㅋㅋㅋ

 

능력도 없으면서 모든일을 혼자 해치우는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만 가지고 있는 제가..^^

이젠 좀.. 분수를 파악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도 받을줄 알게 된거 같아요..ㅋㅋ

너무 지나치면 안되겠지만.. 정말 고마워용..ㅎㅎㅎㅎ

 

그리고 말씀코디네이터도 사실 그래요.

혼자서 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하지만.. 이라고 말했지만..ㅋ

오늘 생각해보니..ㅋ

제가 대충 가닥은 잡겠는데.. 그외 세부적인 계획들은 혼자서 전혀 못하겠더라고용ㅋ

생각만하면 혼란스러워져요..ㅋㅋ

 

혼자서 못할일이예요ㅋㅋ

협력하여 선을 이룬..ㅋㅋ~ 저희집에서의 점심식사였어용..ㅋㅋ

 

그런데.. 흠흠..ㅋ

오늘 이준원박사님 말씀 들었는데~ㅋ 거기에서 이런 메시지가 있었어요~

지나치게 지혜롭고 지나치게 선하면.. 스트레스 받는다.."

 

이번 고마운것만으로도 족해용ㅋ 그러니~

오늘 저의 고마운 맘.. 부담없이 받으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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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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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익숙한중딩-_-ㅋ | 작성시간 07.04.16 정말 수고하셨어요~^^ 음식 너무 맛있었어요
  • 작성자*작은나무* | 작성시간 07.04.17 맛있게 잘 먹었어요.^^ 늦게 오고 빨리가서 넘 죄송^^; 이거 전형적인 일 피하기? 암튼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담에 기회가 된다면 그 땐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한 7년 뒤??
  • 작성자민교 | 작성시간 07.04.17 누나도 ㅋㅋ중독자 됐어... ㅋㅋㅋ 그날 잘 먹었어요.. ㅋㅋㅋ
  • 작성자박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4.17 내가 뭐에 중독자가 됐다는거야?ㅋ 쏘리~ 모르겠넹~~ㅋㅋ 나한테하는말이 아닌가..?ㅋ
  • 작성자민교 | 작성시간 07.04.18 ㅋㅋ중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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