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추었다간 후회 한다고
나름 준비 단디하고 삼척에서 천안아산으로 장소까지 바꿔가며 대망의 6월19일
길을 나섰다. 동대구역 만남의. 장소에서 나름의 설램을 안고
모여 출발했다.기차안에서
조용히 해달라는 주변의 눈치도
받아가며~천안 아산역에 도착
했다.근데 근데 그 까만 가방이
그 가방이 없어졌다~우리의
7명의 저녁 다음날 아침을 몽땅 담고있는 그 보따리~~
된장찌개랑 라희가 어제 종일 담군 열무 김치가 든 보따리~그 보따리를 동대구역에 두고 왔다는거 아이가~^^라희의 낙심 보기가 민망.한사람보단 두사람 머리를 맏대니 묘수가~♡ 동대구역에
전화~천안아산역으로 공수~
세상 정말 좋아졌다.ㅎ
받아와 맛있게 삶은 계란을
김에 싸서 같이 먹었다.난 처음해보는 요리법~^^ 라희👍.
신개발지라 교통편이 없어
영진이의 힘들여 짜놓은
스케쥴대로 못한게 섭섭~
오리탕,닭백숙으로 보신도했고.
사람이 주인 이라는 뜻을 가진 인주카페도 방문 산책도 했고
마지막까지 기차 놓칠번한
사건하며~~생각할수록~ㅋㅋ
웃음 나오는 사건들#..
우리 모두 건강하게만 살면
또 이런 경험 할수 있겠제?
모두모두 고마워~사랑해♡
영희 사진 실력~좀~
인주카페 정원
역시 빨간색이 돋보이네~
♡인주카페 전경♡
^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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