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볼링을 칠때 간홍 중약지 2번째관절이 약간씩 통증이 올때가 있읍니다
그원인을 찿아보니
저의 볼의 지공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우리가 볼의 잡을때 즉 그립이 사람마다 다 틀리고 엄지와 중지, 그리고 엄지와 약지의 거리가 다똑같지는 않읍니다
저는 평상시처럼 볼을 잡는생각으로 그립을 만들면 엄지-중지거리 그리고 엄지-약지 거리가 약 7mm 정도 차이가 남니다
그런데 볼의 지공 모양을 보면 그거리의 차가 거의 없었어요 있다면 2mm 정도
볼에 지공되어 있는대로 그립을 만들어서 치면 몇게임 치지도 않은 상태에서 중약지에 약간의 통증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의식적으로 손이 편한데로 그립을 만들어서 치면 훨씬 편하게 쳐지고 무리도 안오는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지공이 문제인것 같은데.................
여러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참고로 저의 볼 지공은 즉 볼의 핀이 약지 바로 옆에 (약지 홀에서 1시와2시방향 ,그리고 약지와 핀과의 거리는 거의 1cm)있도록 지공 되어있읍니다 구질은 숏훅 스타일은 스트로커 스타일인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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