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아들넘이 4일째 매일 저녁에 나가서 새벽5시에 들어 오는데
도대체 무슨짓(?)을 하고 다니는 건지...참 궁금하다.
12시쯤,
집에서 부모가 기다린다는것도 모르고 놀고 있을 것 같아 전화 하면
친구들이 마마보이라고 놀린다고 아예 나갈때 "제발 전화 하지 마라"
고 엄포를 놓고 나가선....
이 시간까지 일어 나지도 않고 자고 있는 아들넘은.... 어젯밤에 뭐하고 왔을까?
도대체 무슨짓(?)을 하고 다니는 건지...참 궁금하다.
12시쯤,
집에서 부모가 기다린다는것도 모르고 놀고 있을 것 같아 전화 하면
친구들이 마마보이라고 놀린다고 아예 나갈때 "제발 전화 하지 마라"
고 엄포를 놓고 나가선....
이 시간까지 일어 나지도 않고 자고 있는 아들넘은.... 어젯밤에 뭐하고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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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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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전거 탄 풍경 작성시간 05.07.26 뭐 하고 왔으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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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조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7.26 정말 궁금해요? 뭐 하고 왔으까?????? 아즉 여자친구도 없는 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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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삶의반 작성시간 05.07.26 그럼 자율 방범대 했나보네요! 나중에 에기해 준다 했으니까 걱정하지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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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우리 작성시간 05.07.26 갑자기 무쟈게 궁금해지네요... 꼭 모했는지 담에 올려주세요... 제가 학교다닐때 늦게까지 돌아다닌건... 당구말구는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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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전거 작성시간 05.07.27 넘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그들만의 특유한 문화세계가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