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과 함께하는 유아사회정서학습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유아들은 다양한 상황 그림을 보며 친구들은 어떤 마음이었을지 생각해 보고, 기쁨·슬픔·화남·속상함 등 여러 감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실에서는 친구와 함께 역할극을 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경험해 보았답니다.
“친구가 속상했을 것 같아요.”, “미안하다고 말해 줄래요.”와 같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의 마음을 살펴보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친구의 마음에도 귀 기울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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