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종교의 가교,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윤영석 목사
윤영석 목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2025년 11월3일 당규 제2호 제6조 및 제7조에 의거,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된 목회자이자, (사)대한기독교혁신총연합회 상임대표, 벧엘금식기도원교회 당임목사와 UN 제5사무국 한반도설치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근 가장 중점을 두는 역할은 작은교회와 미자립 종교시설의 재난지원금 청원, 그리고 통일과 대북 인도적 지원을 위한 정책과 기도사역이다.
[현재 직책과 중점 과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서 당의 주요 정책 입안과 심의에 참여하고, 종교와 사회적 소외계층의 지원 정책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있다.
미자립 교회와 종교시설이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청원과 청책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한기독교혁신총연합회’를 결성하고 국무총리실에 청원서를 제출하는 등 조직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이력 및 사명]
중국에서 선교 및 사업을 성공적으로 펼쳤으나, 신앙적 회심을 계기로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국내외에서 선교와 목회에 집중해 왔다.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도 강단에서는 정치색을 전혀 드러내지 않고 오직 복음 전파와 예수님의 가르침에 집중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위해 ‘가자 통일로’ 같은 지원단체를 설립하고, UN 사무국의 DMZ 설치를 추진하는 글로벌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별히 윤영석 목사는 민주당 정책위원 부의장으로서 소외된 작은 교회와 종교시설 지원에 최우선을 두면서,
종교와 정치의 가교 역할, 통일을 위한 기도와 정책 개발, 인도적 지원을 사명으로 실천하는 인물이다.
정치·신앙 양쪽에서 사회적 소명에 헌신하며, 미자립 종교시설의 경제적 지원과 한반도 평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