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는 다르다!
무디 박물관에는 무디가 평소에 사용하던 성경책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그 성경책에는 구절마다 틈틈이 아주 작은 글씨로 “T.P.”라고 쓰여있습니다. 이는 ‘Tried and Proved’의 약자로 그 말씀대로 살려고 시도해 봤더니 실제 그런 것으로 증명되었다는 뜻입니다. 즉, 말씀대로 살아보니 말씀의 진실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는 생생한 증언입니다.
진짜 크리스천이라면 삶의 모습이 세상과 달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야 합니다. 분별이란,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을 삶 가운데에서 실제로 경험하며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짜 크리스천의 삶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뜻을 입증하는 삶입니다.
“아, 저 사람은 진짜 달라.”
“저 사람은 우리랑 똑같잖아! 다른 게 하나도 없어!”
과연 어떤 것이 칭찬일까요? 우리와 별 차이가 없다’라는 것은 칭찬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은 그렇게 살지 못하지만, 크리스천은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다르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이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살 때 감탄과 존경을 받습니다. 세상과 다르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거기에 진정한 행복과 하나님의 칭찬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천국이 있는 풍경(기쁨 있는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