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일학교 6월 셋째 주 설교 - 여호와 그는 하나님 이시로다.(왕상:18:39절).

작성자운영자 사모.|작성시간26.06.07|조회수128 목록 댓글 2

                                여호와 그는 하나님 이시로다.

                                      왕상18 : 39절,182.187.334장. 3927 Bible 말씀연구소 카페 박봉웅 목사.

 

  비 한 방울, 이슬 한 방울 안 내리기를 3년, 이스라엘 땅에는 농사는 고사하고 마실 물도 없어서 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어요. 비를 내려주고 풍년이 들게 한다는 바알 신에게 아무리 기도를 드려도 헛일이었어요.

 

  그렇게 3년이 지나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 엘리야에게 가서 아합 왕을 만나라고 하셨어요. 그 리고 비를 내리게 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동안 엘리야를 찾아 죽이려고 했던 아합 왕은 엘 리야가 만나자는 소식을 듣자 얼씨구나 하며 달려왔어요.

 

  이 아합 왕과 왕비 이사벨은 하나님의 예언자들을 수없이 많이 잡아 죽이는 죄를 저질렀던 나쁜 사 람들이었어요. 마침내 아합 왕은 엘리야을 만나자 소리쳤어요.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을 괴롭히 는 자야 어디 있다. 이제 나타났느냐?"

 

  그러자 엘리야가 더 큰 소리로 꾸짖기 시작했어요.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는 것은 왕 당신과 왕비 이사벨입니다. 당신네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게 온 국민이 절하게 하였습니다. 이제 온 이스라엘 사람들을 갈멜 산으로 모아놓고 바알이 참 하나님인지 여호와가 참 하나님인지 내기를 합시다.

 

  "아합 왕도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갈멜 산에는 사람들로 꽉 찼어요. 수많은 이스라 사람이 모였을 뿐 아니라 바알의 제사장 450명 이사벨의 제사장 400명이 모였어요. 이제 내기가 시작되었어요. 제단에 소를 잡아 올려놓고 불을 붙이지 않고 자기가 밑는 신에게 기도 만 하여도 그 제물이 태워지게 하는 것이 었어요.

 

  그러니까 불로 응답 하는 것 이예요. 여호와 선지자인 엘리야는 혼자였어요. 바알 편 사람들이 많으 니까 그들이 먼저 제단을 쌓아 소를 잡아 놓고 기도를 시작했어요. "와글와글, 우글우글, 바알이여! 바알이여 응답하소서! 하며, 제단 앞에서 뛰놀며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기도를 드려도 소용이 없 었어요. 아침부터 저녁나절까지 하였지만 사람이 만든 우상이 어떻게 불을 하늘에서 내리겠어요? 엘 리야가 바알 선지자들을 보며 비웃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바알 선지자들은 약이 올라 더 큰 소리로 바알을 부르며 칼과 창으로 자기의 몸을 상하게 하 여 피를 흐르게 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어요.

 

   이제 엘리야의 차례가 되었어요. 엘리야도 재단을 쌓고 소를 잡아 올려놓고 물 12통을 길어다 제물에 붓고 도랑을 파고 그곳에 물을 부었어요. 그리고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이여 이제 불로 응답하여 주옵소서!"

 

  아니 그런데 이게 웬 일이예요. 그 순간 불이 내려와 물에 흠뻑 젖은 제물을 다 태워버리고, 도 랑에 물도 다 말라버렸던 거예요. 구경하던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가 진짜 하나님이다"라고 큰 소리로 외쳤어요.

 

  그리고 갈멜 산 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마음에 결심을 했어요. 엘리야는 산으로 올라가 7 번씩 이나 간절하게 기도했더니 3년 동안이나 오지 않았던 비가 내렸어요.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 바알이 진짜 하나님인가요? 여호와가 진짜 하나님인가요? 우리는 다른 신들에게 기도드리거나 섬겨서는 안되고 오직 진짜 하나님이신 여호와 하나님에게만 기도드리고 예배하고 섬겨야지 되겠어요. 이렇게 진짜 하나님을 믿게 해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리겠어요.

 

기 도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아합 왕처럼 우상을 숭배하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놓은 수공 물에게 복을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어리 석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할 수 있는 친구들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운영자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예수사랑바라기18:00 새글
    첫댓글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그리고 내가 베푼 작은 친절과 포근한 사랑 때문에,,,,,,,
    오늘은 나로 인해 당신이 행복하고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봉웅목사 | 작성시간 26.06.07 예수사랑바라기 님 ! 설교 자료를 활용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