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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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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 때
우린 임 앞에서 무릎을 꿇게 됩니다.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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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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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수사랑바라기 | 작성시간 26.06.14 💖사랑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습니다. 오늘도 건강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좋은 향기로 좋은 인연 이어가는 날 되시기 기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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