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비 오는 날에 그리움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18|조회수4 목록 댓글 2

비 오는 날에 그리움 / 玄房 현영길 울리는 빗물은 임의 눈물인가? 흐르는 빗물은 나의 눈물인가? 어딜 향해 떠나는 빗물인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수사랑바라기 | 작성시간 26.06.19 💖오늘 하루도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고,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 내지 않고 혼자 간직하다 이내 평온해지는
    그러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좋은 일 많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