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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고향 생각 - 천보 강윤오

작성자맘 짱|작성시간26.06.07|조회수4 목록 댓글 2
 

그리운 고향생각 천보/ 강윤오 동다리 우리 마을 친구들아 너도 어린 시절 생각나느냐 학교 가는 길목 들판에 조그마한 물웅덩이 흙탕물에 뛰어들어 미역 감던 생각나고 장맛비 흠뻑 맞으며 논두렁에 나가 삼태기로 미꾸라지 잡던 생각도 나는군 학교수업 끝나면 집에 달려와 아버지 따라 장님산 골짜기 지게 지고 올라 땔 나무 해 내려오던 기억도 나네 지금도 동다리 우리 동네 산을 바라보고 오르내릴 때면 먼 옛날 친구들과의 어린 추억들 그리움만 가득한데 모두들 보이지를 않네, 2026,6,6, kang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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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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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08
    고향생각은 잊어지지 않는다
    어릴때 함께한 친구가 몹씨도 그립다
    앞 냇가 맑은 물에서 멱감고 송사리 잡던
    그리운 고향 개천
    그립다 내 친구들아 너희들 하나 둘
    보이지 않구나!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흐르는 세월이 가끔은
    야속하기도 합니다
    사춘당님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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