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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 설은 김정원

작성자맘 짱|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2


빗소리 설은 김정원 모두가 잠든 조용한 새벽 세상을 깨우듯 뿌려대는 요란한 빗줄기 소리에 놀라 비몽사몽 잠에서 깨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오늘도 새벽에 눈을 뜬 내 머릿속에는 온통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이른 새벽 나를 깨운 것도 세차게 뿌려대는 빗소리가 아닌 당신의 향기 속에 젖어 있는 내 안에 그리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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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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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08
    빗소리와 함께
    내 곁에 와 주신 그대
    새벽잠을 깨우는 빗소리 같은
    그대 그리움이 나를 깨우네요
    오늘도 내리는 빗소리 들으며
    그대의 포근한 보슬비 같은
    가슴에 묻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오늘 하루도 만사에 편안하시고 즐거움으로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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