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말 남기고 싶지만 / 이효녕
수많은 그대 마음 쌓아두고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춘당 작성시간 26.06.17
사랑의 말 전하지 못하고
늘 가슴에 담아 두었지만
이제 저 꽃잎에 담아
그대에게 사랑한다 말
띄워보낸다
강물로 흘러
바람의 잎새에 새겨
너에게까지 도달하면
사랑이란 연못에 아름다운
연꽃이 우아하게
사랑의 꽃 곱게 피리리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사춘당님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 나눔 감사합니다
알차고 즐거운 오늘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사춘당 작성시간 26.06.19 함께 느껴가는 시어들이
곱게 마음속에 흘러
아름다운 시의 세상을 만듭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