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8.(월)
오전0시20분이다 왼발 다리가 저린다 아주 심한통증이 엄습한다
아내가 주는 파스한장 왼발 발등에 부치니 아픈 부분이 시원해진다
안아프다 이거참! 잠자다 일어나서 무엇하는 것인가?
정형 외과 약도 한봉지 먹었다 이런 통증은 견디기 힘들다
요즘들어 심하다 6/10 수요일 서울대학 병원 간다
다행이 민철이가 와서 함게 간다 자식이 좋구나! 아내도 함게 간다고 한다
오늘은 오전 문예창작 수업이 있다 꼭 가야한다 내가 좋아서 다닌다
숙제는 못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좀 힘들다 그래도 가야한다
듣기만하여도 힐링이 된다
성경을 써야 겠다 여호수아기 얼마 안남았다 파이팅!
23시35분
오후 오이가 자라서 처음 한 개 따서 저녁에 고추장 찍어 먹었다 너무 맛난다
그리고 며칠전 조선오이 씨앗 (박점례가 준 것) 심은거 새싹이 나왔다 신기하다
아내가 발견하다 6개 나왔다 잘 키우자
오늘 성경 여호수아 필사 마치다 드디어 사사기 들어갔다 참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도
보람차다 잡념이 사라진다
2026.6.9.(화)
드디어 서울대학 병원 가는날이 되었다 내일 아침 5시 기상하여 5시30분 출발하기로 한다
오늘 민철이가 오전12시경 노은집에 왔다 나는 그시간 바둑두느라 노은면사무소 에 있었다ㅣ
회원 8명 모두가 참석하였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두었다 내가 홍00 1대1 비겨서 다행이지 졌다면 속상했을 것이다
바둑 회장 시작한지 6개월이 되어간다 후반기 6개월 지금처럼 하면 된다 회장이 되니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바둑 모임이니 신선하다
집에 돌아와 저녁은 집에서 먹었다 민철이와 함께하는 저녁식사 아들과 간만에 함게 식사하다 내일 아침 아들이 차를 몰고 아내와 나는 함게 서울대학병원으로 간다